동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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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미지 때문에 통닭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연의로 인해 살인마란 악평을 받았다.
죽고 나서 시체에 심지를 꼽고 불을 피웠는데 며칠 간이나 꺼지지 않았다고 한다.(인간비계)
삼국지 초기 시나리오에서 손견에 이어 두번째로 쎄다. 원래 서량 쪽의 군벌이어서 그런지 병력도 대단했다고 함
양인에서 손견에게 털리고 화웅을 잃자 손견이 무서워 벌벌 떨었고 그래서 이각에게 잘못했다고 빌라고 시켰으나 손견이 동씨 가문을 멸하겠다고 선언해서 다시 맞붙었으나 또 손견에게 쳐발렸다.
그래서 손견이 살아있을 때는 미오성에 쥐죽은듯이 짱박혀 있다가 손견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선양을 받으려다가 왕윤의 꼬득임에 넘어간 여포에게 죽었다.
부하 잘못 들인 인물 중 하나
연의에서는 좆병신으로 그려지지만 정사를 보면 충분히 제후급의 능력을 보여준다. 십상시 참살 당시 동탁의 서량군은 짱개 내에서도 최강으로 꼽힐만한 정예병들이였고, 원소가 십상시 죽이고 똥닦고 있을때 얼른 쳐들어와 하진의 군사와 십상시쪽 세력을 전부 흡수하는 킹왕짱 스러움을 보여준다. 무력도 그냥 돼지새끼가 아니라 한가락 하는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