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보이기
| 갈림길 이 문서는 여러 문서로 통하는 갈림길입니다. 아래서 원하시는 문서를 찾으십시오. 만일 어떤 링크가 이곳을 가리키고 있다면, 그 링크를 알맞게 고쳐주십시오. |
비속어
동성애를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우리 조상님들도 성진국 못지 않는 변태였다.
麵
面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틀:지방자치단체 대한민국의 지방행정 중 하나다. 1428년 갓종머앟님이 도성외의 각면은 30가를 1리로 한다는등 현에 리를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수백년뒤 한명회가 여러가지 이유를 들며 오가작통법을 실시함에 따라 면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5호 = 1통, 5통 = 1리, 3~4개리 = 1면, 4~20개이상의 면 = 부, 군, 현이 되는 형식이었다. 처음부터 면의 행정은 권농관이 맡게 되었는데, 조선중기가 되야 모든 군현의 면에 파견되었고 이들의 일은 경술국치이후 면장이 맡게 된다.
북괴는 1952년 군면리 대폐합이라는 알 수 없는 대규모 행정개편을 실시하면서 모든 면을 폐지했고 그휘하의 리를 3~4개씩 합해서 리, 노동자구, 동으로 개편했다.
1948년 이후의 한국 현행법상 읍,면,동이라 해서 동과 동급이지만 엄밀하게는 동보다 낮은 개념이지만 면적이나 개념을 놓고 보면 웬만한 시나 구하고 맞먹는 크기다. 물론 땅 넓이만 봤을 때 그렇다.
주로 땅덩어리는 넓지만 높은 산지라 계단식 농사를 짖거나 평평해도 그냥 농사짖는 시골에 붙어진다.
웬만하면 면 단위 동네는 그 지역 출신이 아니면 살아가기 힘들다. 각종 시설, 인프라가 시궁창인 곳이 대부분이다.
집성촌이 많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