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K-위키
|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 존나 똑똑합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호구가 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
프로게이머이다. 종족은 프로토스.
1984년생으로 군산 출생.(박명수, 이경실, 문호준과 같은 고향)
진영수와의 혈전이 매우 유명하다.
그외에 유명한 건 이성은을 관광보내며 만든 파일런 하트.
나중에 공군 ACE 팀으로 들어갔다.
한때 승부조작을 마레기한테 제의받았지만 우리의 박영민느님께서는 쿨하게 씹으셨다.
지금은 은퇴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서 합격했다.
박영민은 무려 고졸인데도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비록 9급 교행직 공무원이긴 하지만 요즘 9급조차 대졸 출신자들도 굉장히 합격하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면, 진짜 천재 맞다.
프로게이머 중 실력 뛰어나고 사고 안치고 마지막까지 깔끔했던 에이스 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