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K-위키
대한민국 국적의 야구선수
타석에 들어가 쌍팔년도 킴윾식이 할법한 슬랩스틱 코미디를 보여준다.
특히 득점권 타석에서 그런 짓을 많이 해 욕을 먹으면서도 헛웃음을 안겨준다.
하지만 심성 고운 디시인들에게 씹거지구단 삼성의 fa부담을 줄이려는 노력 아니냐며 재평가 받고있다.
사실 몸개그나 하고 야구는 개못해보이는데 통산OPS가 의외로 높다.
씹재능충이나 리그에서 가장 병신같은 유리몸
주기적으로 열도에 손가락 진통제 맞으러 다녀온다. 가는 김에 맛집 탐방도 함.
하는 짓은 얼라(덜 자란 놈)같은데 애둘난 아빠다.
외노자 용병들에게 친근히 잘대해준다. 2014년 하드캐리한 나바로를 다시 잡아 두는데도 한 몫했을 듯.
의사, 변호사를 꿈꿨던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