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
K-위키
크기와 방향성을 동시에 같는 물리량을 뜻한다.
참고로 크기만 존재하고 방향을 가지지 않은 물리량을 스칼라라 칭한다.
일반적으로 벡터에는 시점과 종점이 존재한다.
시점과 종점을 이은 선분의 길이가 벡터의 크기이고 그 끝이 향하는곳이 바로 그 벡터의 방향이다.
시점과 종점이 일치하는 경우 영벡터라 칭한다. 말그대로 0
물체의 운동을 설명하기위해 물리에서 잠깐 나오고
이과생 수학 마지막 단원에 나온다
어떤 좆문가 라노벨의 흰머리 급식충은 이걸 조종한다고 한다.
선형대수
벡터 공간의 원소이다. 다음의 성질을 만족하면 벡터이다. x,y,z가 임의의 원소일 때 1. x + y =y+ x이고 합 또한 벡터 공간의 원소이다.
2. 임의의 스칼라 a에 대해 ax도 벡터 공간의 원소이다.
3. 0 이라는 원소가 있어서 x + 0 = x이다.
4. -x라는 원소가 있어서 x + (-x) =0 이다.
5. x +( y + z )= ( x + y) + z 즉 결합법칙이 성립한다.
6. 스칼라 a,b 에 대해 결합법칙이 성립한다 즉 a(bx) =(ab)x다.
7. 스칼라 a에 대해 분배법칙이성립한다. 즉 a(x +y) =ax + b y 이다.
위 정의로 함수들의 공간에서 함수를 벡터로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니까 화살표가 벡터라는건 급식먹고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