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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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7년 3월 13일 (월) 10:15 판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아이를 낳기가 생리적으로/신체적으로 어려운 여성을 일컬을 때 쓰는 단어이다. 남성에게는 우리모두가 사랑하는 그 단어가 그 자리를 굳건히 지니고 있다.

순화한 말로는 난임이 있다.

해결책

  • 치료와 수술, 요양 등을 통해 아이를 가지기 좋은 신체적 조건을 갖춘다.
  • 아이를 입양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두가지가 대표적이다.

전자의 경우가 안될 경우 후자로 넘어가야 하는데,

의외로 친자식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슬프지만 후자의 경우는 생각보다 많이 실행되고 있지 않다.

미개한 과거에는 이런 불임여성을 석녀라 부르며 씨받이 시스템까지 동원하는 여성인권 하늘나라 보낸 작태가 벌어지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