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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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61.101.7.168 (토론)님의 2015년 7월 20일 (월) 07:18 판

생긴 걸 보면 지적장애같이 생겼고 당대에도 멍청하다는 기록이 많다.

그런데 남의 집 족보를 달달 외워서 누군가 이름을 대면 그 사람의 직계 조상을 달달 말할 수 있었다고 하는걸 보니 서번트 증후군일지도 모른다.

어차피 나라 다 망했는데 역사적 천재가 아니라 지적장애인이 태어난 걸 보면 조선의 명운이 다했다는 걸 알 수 있다.

할애비 흥선대원군은 명석했는데 아들 손자가 다 병신이 튀어나온 걸 보면 미스테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