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은 일의 시작과 증새의 개시를 지칭하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일종의 추임새. 접두사, 접미사로도 쓰이고, 한국사람이 할말없을 때 쓰는말 이기도 하다.
그외에개새끼 병신새끼등이 있다.
예시 : 대구역 시발 열차, 광주역 시발 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