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니들이 축내는거
핵미사일의 재료이기도 하다
국산을 주로 먹는다.
황인들이 주제에 안맞게 쌀을 안먹고 양키처럼 밀가루를 쳐먹으면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ㄴ 개소리하네. 중국 화북지방 짱깨들은 주식이 밀인데;; 북한 주민들도 밀로 음식들을 많이 만들어서 잘 먹는데. ㅉㅉ
핵무기의 재료이다.
김정일은 쌀을 핵으로 바꾸는 연금술을 터득한 바 있다.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라 저승으로 축지법했다.
크게 낱알이 통통하면서도 찰기가 있는 자포니카(라틴어:Japonica/영어:Japanese)종과 낱알이 홀쭉하고 길며 찰기가 없는 인디카(Indica/Indian)종으로 나뉜다.
인디카는 안남미(베트남쌀)이 그 예로, 씹을 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 난다. 군머 식량같이 반 건조 시킨 쌀을 뜨거운 물에 부었는데 잘 안익었을 때 먹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옥불반도인들은 '쌀'이라고 하면 불반도에서 주식으로 소비되는 자포니카 종을 떠올리지만 사실 자포니카 종은 전세계 쌀 소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이다.
자포니카 종은 일본, 한반도, 그리고 중국북부의 일부지역에서만 소비되는 종인데 반해, 인디카 종은 중국 남부, 동남아시아, 남부 아시아, 중동, 유럽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소비된다.
최근 일본 스시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자포니카 종의 비주산지에서의 소비가 늘어났다고 한다.
근데 우리가 쳐먹는 자포니카쌀은 의외로 전세계에서 저평가된 쌀이다. 동북아시아권 말고는 밥을 쪄먹는 경우가 거의 없고, 볶아서 먹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쌀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연 강수량이 최소 900~1000mm가 되어야한다. 그래서 강우량이 낮은 중동과 유럽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재배가 불가능하다.
쌀을 산출하는 식물인 벼는 상당히 지랄맞은 식물이기도 하다. 밀이나 보리는 땅에 지력만 있으면 대충 뿌리고 별 관리를 하지 않아도 나름 잘 자란다. 하지만 벼는 지력은 기본이고,
병충해나 강풍 등에 유난히 약해 이를 케어해 주지 않거나 물을 충분히 주지 않으면 빼애애애액거리며 말라 비틀어져 뒈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쌀 문화권 놈들이 벼를 케어해주는데 온갖 정성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서 이쪽 사람들이 쌀을 먹지않는 지역사람들에 비해 부지런하다는 썰이 있다.
여하튼 벼는 키우기 개힘들다. 하지만 제대로 키우기만 하면 수확량은 곡물들 중에서도 ㅆㅅㅌㅊ이다.
그 덕분에 쌀을 주식으로 하는 대표적 지역들인 동아시아와 남아시아는 평지 1제곱킬로미터당 인구밀도가 2000은 기본으로 넘어간다.
헬조선에서는 신석기 시대의 그것으로 추정되는 잡쌀이 구워진 화미의 유적이 발견되고 있지만, 현재 쳐먹는 쌀은 청동기~철기시대 중국과의 교역을 통해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원래는 닝겐이 쌀 낱알을 논에 일일이 심고 수작업으로 벼가 자랄 토대를 구축해주는 방식으로 벼를 키웠지만, 중국 송나라시대에 모내기법(이앙법)이 개발되면서 훨씬 편하게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이앙법은 헬조선에는 고려 말기~조선 초기에 들어왔지만 확산/보급은 조선 후기에 이루어졌다. 벼를 쉽게 키울 수 있 게되어 벼의 산출량은 늘어났지만 노동력의 수요가 줄면서
너같은 잉여인간들이 크게 늘어 사회문제가 됐다 카더라.
최근 백돼가 글루텐 알러지가 심하고 열등한 종자들이라 밀을 주식으로 쳐먹음에도
기미나 주근깨 피부가 벌개지는 등 부작용이 심해서 쌀을 쳐먹는다고 한다.
많은 영화의 명대사인 "쌀 것 같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척 노리스에 의하면 쌀을 아끼기 위해 사람을 죽여야 한다고 한다.
슨상님이 북괴에게 줬다 물론 정일이한테만가고 북괴 원주민들에게는 안감 이에 대해 북괴의 보답은 핵이였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