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흰둥이새끼들 깔 때 사용하는 단어
짱깨, 쪽바리와 비슷한단어지만 어찌 양키들은 양키소리들어도 그닥 기분나빠하지는 않는거같다.
원래는 남부 레드넥 새끼들이 백인중에서도 농사일한하고 공장에서만 일해서 얼굴이 존나 힌 북부를 까기위해 만든단어였으나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미국깔때 많이사용한다.
사실 지네들도 옛날부터 자길 양키라 칭하고 다니다보니 양키는 비하단어가 아닌 걍 다른 이름 정도로 되었다. 흑형들이나 라티노형들이 쓰고다니는 크래커라는 단어가 오히려 비하성이 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