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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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멍멍양양 (토론)님의 2017년 6월 9일 (금) 01:06 판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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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삼머장인데, 헬조선에서 유럽하면 북유럽/피자국/아님얘들이다.

헬지구의 성역이라는데, 그건 개소리고 러시아가 없었으면 지금의 한중일수준이랑 똑같은 환장스틱 개노답 삼형제가 되었을 애들이다. 실제로 냉전터지기 전에는 얘들 사이 존나게 안좋아서 틈만나면 서로 씨발씨발거리던 애들이다.

냉전이전

틀:헬구라파틀:헬프랑스틀:헬독일틀:헬브리튼

영프독는(은) 사실 서로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영프독는(은) 사실상 서로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영프독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서로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헬지구를 만든 원인제공자들이며, 서로를 존나게 싫어하지만, 본심은 서로를 존나게 사랑하고 있던 애들이었다.

고대

고대에는 독일은 미개한 게르만족이었고, 프랑스와 영국은 로마제국의 땅이었다. 그러나 476년 서로마가 망하고 나서 게르만족들이 영국과 프랑스로 이동했다. 이렇게 이주한 애들중 프랑크족이 프랑스를 지배했고, 앵글로 색슨족이 영국을 먹었다. 그들이 이런저런 부족간의 이해관계 문제로 충돌하면서 영프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중세

법란서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존왕이 프랑스 동부의 금싸라기 땅들을 싹다 말아먹으면서 이게 프랑스의 것이 되었다. 이 이전에는 존나 좆만한땅만 국왕직할이라 개병신이었지만, 저 금싸라기땅들을 먹고나서는 존나 세진다.

독궈

마자르족을 조졌다는 누구누구가 교황한테 로마의 황제칭호좀 봍여달라고 빼애액질해서 신성로마제국이 등장했다. 주나라가 독일에서 환생한거라고 봐도 될정도로 중앙의 힘이 종범이고 지방의 제후국이 존나게 많았다.

그러나 10세기~12세기쯤 넘어오면 신성로마의 본진이던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로 감당이 안되서 폴란드, 러시아등 동유럽으로 대이주를 한다. 이른바 동방식민운동.

영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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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왕이 땅 존나게 말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