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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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삼머장인데, 헬조선에서 유럽하면 북유럽/피자국/아님얘들이다.
헬지구의 성역이라는데, 그건 개소리고 러시아가 없었으면 지금의 한중일수준이랑 똑같은 환장스틱 개노답 삼형제가 되었을 애들이다. 실제로 냉전터지기 전에는 얘들 사이 존나게 안좋아서 틈만나면 서로 씨발씨발거리던 애들이다.
냉전이전
| 영프독는(은) 사실 서로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영프독는(은) 사실상 서로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영프독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서로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
헬지구를 만든 원인제공자들이며, 서로를 존나게 싫어하지만, 본심은 서로를 존나게 사랑하고 있던 애들이었다.
고대
고대에는 독일은 미개한 게르만족이었고, 프랑스와 영국은 로마제국의 땅이었다. 그러나 476년 서로마가 망하고 나서 게르만족들이 영국과 프랑스로 이동했다. 이렇게 이주한 애들중 프랑크족이 프랑스를 지배했고, 앵글로 색슨족이 영국을 먹었다. 그들이 이런저런 부족간의 이해관계 문제로 충돌하면서 영프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