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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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올림픽인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은 리우 올림픽 항목으로.
- 2018년 올림픽인 평창 동계 올림픽은 평창 올림픽 항목으로.
개요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평화가 목적이라고 하지만 그딴 거 없다.
취미로 운동하다 올림픽도 참가한 유럽선수에게 한국식 초중고,대학교-실업팀이라는(시청,군청 등에서 운동전공자들에게 월급을 줌) 세금으로 키워진 전문 한국형 엘리트체육 '실업팀프로선수'가 발라버리고, 수고했다며 악수를 청하는 아마추어 유럽선수를 옆에두고, '한국프로선수'는 정신을 잃고 금메달 땄다며 눈물흘리며 태극기를 흔들며 뛰어다니는 와중에 한국의 스포츠아나운서는 '여러분 한국이 해냈습니다!' '금메달! 태극전사의 국위선양 자랑스럽습니다' 광분하는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는 코미디쇼.
동시에 선전포고 날리는 국가는 명분 따지지 않고 전세계의 적이 되는 20, 21세기에 이르러 유일하게 선전포고급 어그로를 상대방 국가에 끌 수 있는 행사이다. 올림픽 위원회는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하는데 사실 참가하는 스포츠 단체들 심판들이 편파판정 논란을 매번 만들어내며 지 맘에 안 드는 국가 선수들에게 엿먹이는 행사다.
ㄴ 대표적인 예로 베이징 올림픽에서 러시아-조지아 전쟁을 좆이부시에게 푸틴이 직접 선포 했음 그 후 중국에서 자기내 올림픽하는데 시발 전쟁 하지말라고 대놓고 불평 했지만 일본애들이 1964 일본 올림픽 당시 핵탄두에 핵 놓고 핵실험한 새키들이 그 말 할 자격 있냐며 서로 훈훈하게 덕담을 나눔 키하 서로 사이가 불알 친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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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정말 원해서 시작하는 건 모르겠지만 부모들이 애를 선수로 만들어서 올림픽 내보내겠다는 발상은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 보면 저걸 어릴때부터 한다니 아동학대 아니냐? 싶기까지 함. 물론 그럼에도 애가 정말 하고 싶대서 시작하면 별 수 없지. 팔자다, 그건.
ㄴ 실제로 외국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체육은 엘리트 체육계가 견고해서 어릴때 부모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운동이 재밌냐 물어보면 좋아서 하는사람은 별로 없다. 엘리트 체육의 대표적인 병폐라고 할 수 있다. 금메달 따야 인생역전이 된다, 인생 목표는 메달이다라는 지상 목표를 가지고 오로지 그거밖에 할 줄 모르는 운동기계로 길러지기 때문이다. 외국도 전문 운동 선수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중엔 의사 변호사 대학원생 등 다양한 직업군이 많고 이들은 올림픽에 참여하고 나면 대부분 본인의 직업으로 돌아간다. 물론 병행해서는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기 어렵기 때문에 회사나 국가 차원에서 1~2년 정도 휴업 휴직계 정도는 쉽게 배려해주고, 그 기간에 몸을 바짝 만들고 대회 준비를 해서 올림픽에 나오는 거다. 이것이 아마추어리즘이자 올림픽의 주요 정신일진대 한국은 그런 거 없ㅋ 어 ㅋ 메달을 못 따거나 운동을 관두면 더 이상 할 게 없기 때문에 현자타임이 와도 꾸역꾸역 운동을 할 수밖에 없고 그 고행을 언론은 정신력으로 포장한다. 김연아도 몇번이고 스케이팅을 포기하려고 했었다, 박미희씨(엄마)가 김연아를 훈련시킨 걸 보면 많이 빨아줘서 자식을 위한 거지 아동학대가 따로 없다. 결과가 잘됐으니 서로 윈윈 아니냐 하겠지만 고생길에 상처가 컸던지 올림픽 메달 달성하고 나서 현타가 심하게 온 김연아가 한동안 스케이트는 안 타겠단 말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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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은 경우 애국심, 국위선양 이라는 이런 전근대적인 단어들을 사용해가며 올림픽 메달을 위해 엘리트체육으로 운동전공자들을 양성하고, 정작 운동전공자들은 애국?, 국위선양그딴거 없고. 금메달로 인생역전하는 꿈을 꾸며, 거기에더해 남자 운동전공자들은 군대면제 받기 위해 하기싫은 운동을 한다. 애초에 올림픽 자체가 나치시절, 냉전시절때 같은 전체주의가 지금보다 만연해 있던 때 급성장한 국력과시용, 국민들에게 애국심 세뇌하기 위한 세금잔치였다는게 본질이라 할 수 있다. 한국도 애초에 올림픽이니 엘리트체육이니 이런것들 자체가 박정희정권 시절 가난한 한국국민들의 불만을 운동경기로 잠재우고, 금메달 따면 선진국이고 우리민족이 우수한것이다라는 헛소리로 국민들을 '선진국 코스프레' 뽕 맞게 세뇌시키려는데서 시작된 것.
ㄴ예전에 가난한 개도국 시절에나 올림픽 이런거보고 국뽕세뇌시키는게 가능했지. 요즘은 한국도 젊은 층일수록, 고학력층일수록 운동질이나 스포츠가 국위선양이라는 개소리 믿지도 않고, 관심도 안가지는 추세가 강해지고 있다.
ㄴ조지웨아라는 축구선수가 유럽축구무대에서 레전드급 활약을 했다는데, 조지웨아의 국적인 라이베리아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아니, 애초에 조지웨아라는 이름을 들어봤다는 사람중에 국적이 라이베리아인지도 몰랐던 사람이 태반일거다. 운동하는걸로 국위선양이라느니 금메달 따면 우리를 선진국으로 봐줄거라느니 하는것부터가 참 개도국스러운 쉰내나는 발상이라는 것.
ㄴ 군대 면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한국 엘리트체육계에 대한 특혜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운동전공자를 실업팀이라는 이름으로 국가가 세금으로 월급주는, 이런 전세계적으로 흔치 않은 이런 제도에 메달 획득시 일시불 포상금, 평생연금(이것도 물가에 따라 계속 올려준다고 하더라). 여기까지만해도 전세계에서 독보적인 특혜인데 남자운동전공자들에게 주어지는 병역특혜, 면제부터는 말이 나오지 않는 수준이 된다.
운동전공자들에게 병역의무를 면제해주자는 것 역시 개도국시절 가난한 국민들에게 금메달을 땄으니 우리는 우수한 민족이다, 라는 세뇌를 시키기 위한 전체주의적 쉰내나는 발상에서 시작된 것이다. 당시에도 위법논란에서 출발한 병역특혜 제도다. 메달 딴 선수나 야구나 축구같은 단체대회 입상했다는 이런 경우에 병역면제준다는것부터가 어이없는소리지만 거기에 더해 입상한 선수가 아니어도 병역특혜를 받는다. 바로 상무, 체육부대 등의 이름으로. 입상못해도 군복무 대신 자신이 하던 운동을 하며 군복무를 할 수 있다.
상무체육부대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볼 수있다. 군대 선임,후임이 아니라 군대밖의 자신들 선후배 개념을 적용해 위계질서를 세워 지내기 때문이다.
체육부대 내에서 핸드폰도 마음대로 쓰고 부대이탈해 사고치고도 체육부대에선 그런 사실을 은폐하려고 시도했다고도 한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3420
학교에서 공부하던 학생이든, 사회에서 자기 일 하던 사람이든 군대가선 전부다 자기 하던일이랑 상관없는 소총만지고 박격포 만지는데
운동계쪽은 메달 못 딴 선수도 자기 운동할 수 있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전세계에서 독보적인 말도 안되는 혜택을 주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ㄴ올림픽같은걸로 운동하는게 국위선양이라는 어이털리는 소리하면서, 국위선양으로 병역면제주자고 하면
kpop 아이돌들도 전부 다 병역 면제 주고, 대기업 고위직들 병역 면제, 사회복지사들도 병역면제, 정치인들도 병역면제, 종교인들도 병역면제...
그냥 일하는 사람이면 전부다 국위선양 한다고 걸고 넘어질거리 다 있으니까 전부다 병역면제 받아야 된다.
그러니까 애초에 자신들의 영달, 이익을 위해 자신들이 선택한 운동을 한다는이유로 병역면제, 특혜를 준다는게 말이안된다는 것이다.
ㄴ그래서 그런지 한국의 어떤 운동선수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운동으로 보답하겠다' 라는 말을 하질 않나, 자신의 영달,이익을 위해 하는것일 뿐인 운동이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것이라고 진심으로 착각하는것인가?
몇년전에는, 병무청측에서 한번 메달딴 선수가 아니라 점수제로 여러차례 좋은 성적낸 선수를 병역 특혜주자고 하니까 (점수제고 뭐고 운동으로 병역특혜준다는것 자체가 논리적으로 말이안되는 어이털리는 소리다만 한국 체육계쪽에서 극심한 반발을 했다고 하더라. 아예 병역면제를 없애자고 한것도 아니고, 저정도 변경안에도 기를쓰고 반발한다. 가만보면 한국운동계집단들도 정말 무시무시한 이익집단이다. 박정희 시절부터 급성장해 지금은 아주 거대한 이익집단이 됐다.
ㄴ한국 남자들이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20대 한창 시절 노비로 끌려가고 군대에서 삽질하는게 전혀 아름답지도 않고, 신성한 병역의무 이딴건 개소리라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모병제로 전환하면서 공평하게 혜택주지 못할 거면, 개도국시절 위법논란 속에서 출발한 운동하면 국위선양이라는 정체불명의 쉰내 나는 소리로 운동전공자들 같은 특정분야층들만 병역면제,특혜 주는식으로 나머지 남성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심어주면 안되는 것 아닌가? 모병제전환으로 공평하게 못갈거면, 병역특혜도 몸아프고 문제있는 이런 사람들 말고는 공평하게 적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뭣보다 운동한게 무슨 희생이고 봉사라도 되는가? 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들이 선택한 체육을 가지고 병역특혜를 주고, 입상했다고 군대를 면제시켜주는 이런 제도는 당장 없애버리는게 마땅하다.
올림픽에 얽힌 재밌는 이야기들
1. 매번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선수촌에서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X라넷 뺨치는 왕성한 성관계가 일어난다고 한다. 이것은 카더라도 아니고 실제로 확인된 사실이다. 올림픽 선수촌에 비치된 콘돔이 동이 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이 것에 대해 인터뷰한 한 익명의 운동선수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최상의 몸상태를 가지고 있다. 올림픽 선수촌에서 떽뚜가 많은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라고 인터뷰했다.
특히 금메달을 먹으면 자기네 시합도 끝났겠다 할일도 없고 해방감도 느끼는 선수들이 금메달 딴 선수랑 해보려고 엄청 대쉬한다고 한다.
소치 올림픽 당시 이런 기사를 보고 김연아를 걱정하는 연아빠들이 많았다. 여자 배구의 양효진과 남자 유도의 조준호가 썸씽이 있긴 했다.
2. 딴 종목은 다 진짜 잘하는 선수들을 총출동시키는데 축구만 청소년들을 출전시키고 성인은 3명만 포함시킨다. 근데 올림픽 축구 역사상 최강팀이 바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의 아르헨티나팀이다. 메시, 디마리아, 아게로, 마스체라노, 리켈메 씨발 이런 엔트리면 월드컵 나가도 우승할 엔트리다. 결국 다 이기고 금메달 따갔다. 실제로도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이 멤버 그대로에서 리켈메 하나만 빼고 나가서 준우승했다.
3. 이란에서 마라톤을 페르시아의 패배를 기념한다는 이유로 출전하지 않는 것은 사실 도시전설이다. 한국에 이란 선수의 출전 기록도 있다. 기록이 부진해 돋보이지 않을 뿐이지 이란 마라톤 협회도 있고 선수도 있다.
4. 간혹 가다가 우리나라만 금메달순으로 순위 매기고 외국은 메달합계순으로 순위 매긴다는 것들이 있는데 개소리다. 메달합계순으로 순위 매기는 나라는 미국,일본 등 극소수이고 우리나라,중국,유럽 등은 당연히 금메달순으로 매긴다.
[호주의 예상 순위 포함기사] [미국의 세계대상 경제신문] 역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순으로 순위를 매긴다.
역대 올림픽 우승국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미뽕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엔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MURICA!!!! Fuck Yeah!!!' |
- 1896년 그리스 아테네 : 미국
- 1900년 프랑스 파리 : 프랑스
-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 미국
- 1908년 영국 런던 : 영국
-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 미국
- 1920년 벨기에 안트베르펜 : 미국
- 1924년 프랑스 파리 : 미국
- 192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미국
- 193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 미국
- 1936년
나치독일 베를린 : 독일 - 1948년 영국 런던 : 미국
- 1952년 핀란드 헬싱키 : 미국
- 1956년 호주 멜버른 : 소련
- 1960년 이탈리아 로마 : 소련
- 1964년 일본 도쿄 : 미국
- 1968년 멕시코 멕시코시티 : 미국
- 1972년 서독 뮌헨 : 소련
-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 소련
- 1980년 소련 모스크바 : 소련
-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 미국
- 1988년 대한민국 서울 : 소련
-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 독립국가연합
- 1996년 미국 애틀랜타 : 미국
- 2000년 호주 시드니 : 미국
- 2004년 그리스 아테네 : 미국
- 2008년 중국 베이징 : 중국
- 2012년 영국 런던 : 미국
-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미국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국가별 우승 횟수
강대국 7개국 중 일본만 올림픽 우승 경험이 없다. 안습.
ㄴ도쿄 올림픽때 심판 매수한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