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K-위키
옛@14.55.207.197 (토론)님의 2015년 12월 5일 (토) 16:57 판

죄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묻어두는것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상상속의 세계인 소설과 만화, 영화 대부분에서 이것을 할 수 없어 싸운다.

하물며 현실이라 다를 바 있겠나. 용서와 관용을 할줄 알면 그건 현자다. 만약 이런걸 할 수 있는 친구가 보인다면 아낌없이 사귀어라. 좋은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