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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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4.50.96.84 (토론)님의 2015년 10월 27일 (화) 15:57 판

종교인들끼리 서로를 정겹게 부르는 명칭이다.

종교인이 아니면 사실상 이런 단어는 쓰지 않는다.

사상이나 해석이 다르다는 사실 자체를 터부시해 공동체의 구성원에서 배제시키는건 종교사회의 특징이다. 이교도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단어로 볼 수 있다.

조선 시대에는 사문난적이라고 했다.

존나 좋은 종교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