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이자 2살 어린 동생이었던 김종오성님과 함께 전투를 지휘하면서 초산 전투까지 6사단이 북괴군을 상대로 빛나는 연전연승을 이루는데 큰 공헌을 했다. 초산에서 북괴군을 점령한 뒤 [[압록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