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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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야우아루 (토론)님의 2016년 4월 10일 (일) 18:30 판
주의! 이 문서는 남자를 좆나 심각하게 밝히는 치녀 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 안가리고 추하게 들이대거나 변태적인 성벽을 타고난 서큐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김유정이 작품 만들 때마다 찍는 계집이름 도장이다.

대부분 새침데기로 나온다.

왜 작품마다 매번 나오는지는 의문이다.

ㄴ김유정판 교강용 도장이라고 생각하자?


츤: 느그 아버지가 고자라지?

데레: 얘!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역시 점있는 계집들은 음탕하다.

동백꽃에선 츤츤대면서 호시탐탐 주인공을 노리다가 결말에서 따먹는다. 하지만 주인공은 고자라서 그런지 끝날 때까지 눈치채지 못하지만 점순이는 얼른 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