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이 작품 만들때마다 찍는 계집이름 도장이다.
대부분 새침데기로 나온다.
왜 작품 마다 매번 나오는지는 의문이다.
ㄴ김유정판 교강용 도장이라고 생각하자?
츤: 느그 아버지가 고자라지?
데레: 얘!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