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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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Qwer123456 (토론)님의 2015년 10월 1일 (목) 18:17 판

위나라 전체최강자. 하후연과 함게 조조군 투탑, 조인의 용맹은 손견과 비견할수 있다. 오빠놈들이 손책, 감녕, 태사자랑 비교하는데 손책은 강동 쩌리들 상대로 전과 올린 거품에 진등한테도 개털린 놈이고 태사자는 손책이랑 동급이고 감녕은 손권이 스스로 장료급이라고 인증함. 천하에 명성을 울린 명장급이라면 오에선 손견 말고 비견할 장수가 없다.

조조가 원술을 토벌할 당시 조인이 혼자 무쌍을 보여줘서 원술을 데꿀멍시켜버렸다. 이후로 조조의 세력에서는 조인이 최강자라 했다. 수비전에 굉장히 능한 모습도 보여주는데 남군에 주둔했을때는 주유가 1년동안이나 공격했음에도 이기지 못하다가 조인한테 옆구리에 화살 맞고 병에 걸려 죽었고 번성에 주둔했을시엔 관우가 번성을 포위 했음에도 버텨내는데 성공했다. 근데 말년에 주환이 지키고 있는 강을 건너다가 털리는 바람에 이미지를 좀 구긴감이 있다. 예로부터 병법에 강을 도하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고 했는데 굳이 상대가 지키고 있는걸 건너려고 한걸 보면 이런 부분은 좀 떨어졌던듯.

장료의 사생팬으로 유명한 최훈은 안량의 일기토에 장료를 꼽사리 끼워 준걸로도 모자랐는지 인물 소개에 조인이 장료에게 조조군 에이스 자리를 뺐겼다고 서술해놨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나관중 병신새끼가 하후돈인지 뭔지 덕장 한마리를 지강캐로 띄우면서 조인의 공을 전부 가로채가버려서 듣보잡이 되었다. 지못미. 정사에서는 하후연과 함께 조조군 투톱으로 삼국지연의 빨로 지강캐 취급인 여포는 여기저기서 털리는게 일인 병신이다. 촉나라 2인자 급인 관우도 방덕 쳐죽이고 우금 쳐잡았는데도 조인이 지키는 번성을 함락도 못시켰다.

조인은 조조전 최강의 기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