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K-위키
옛@Ar (토론)님의 2015년 9월 25일 (금) 14:12 판 (옮겨드렸습니다)

소개

ㄹ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들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종착지이다.

아프리카와 인도 사이 즈음에 있으며 IS형님들이 리더짓을 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로는 메르스IS 그리고 테러가 있다.

종교개독교도들과 마찬가지로 사막잡신을 모신다.

머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은 얘네랑 하면 사막의 모래폭풍때문에 제 실력이 안 나온다 카더라.

부천시 원미구에도 있다.

풍습

중동애들은 더운날씨에 어떻게 몸을 꽁꽁싸매고있을까라고 궁금해하던데 의외로 천으로 싸매도 나름 괜찮다 카더라. 설명충 등판 하자면 아라비아 반도는 덥지만 건조해서 그늘진 곳에 있으면 그닥 안 덥다. (물론 직사광선에 닿으면 여기가 불의 도시 머구인지 아랍인지 구분이 안 간다.) 그래서 싸매고 다녀도 땀이 별로 안 나서 다닐만 하다. 문제는 이슬람 뽕쟁이들이 덥고 습한 동남아에 사는 사람들도 싸매고 다니라고 압박하는 것이다. 동남아쪽은 습해서 싸매고 다니다간 그야말로 머한쉐프 따라가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곳에서도 간혹 안 싸매고 다니면 뭐라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