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서식하던 소형 동물이다. 세계적으로 단 한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이 동물은 거짓말, 삽질, 하늘에 뭐 쏘아올리기를 좋아한다. 음식을 기가막히게 맛깔나게 먹는다고한다. 최근 닭에게 서식지를 뺏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