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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교강용 (토론)님의 2015년 6월 15일 (월) 19:29 판 (문서 내용을 "청와대에서 서식하던 소형 동물이다. 세계적으로 단 한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이 동물은 거짓말, 삽질, 하늘에 뭐 쏘아..."으로 바꿈)

청와대에서 서식하던 소형 동물이다. 세계적으로 단 한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이 동물은 거짓말, 삽질, 하늘에 뭐 쏘아올리기를 좋아한다. 음식을 기가막히게 맛깔나게 먹는다고한다. 최근 에게 서식지를 뺏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