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훈

K-위키
옛@엔갤잉여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21:45 판



NC 다이노스소속의 내야수. 2루, 유격, 3루 멀티가 가능한 것이 특징. 이런 선수 어디 없어요.

NC 다이노스 갤러리 갤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아무래도 전 우주적으로 잘생긴 외모가 원인인듯하다.

후광에 의해 시력을 상실할 수 있으므로 2 초 이상 응시하지 않는 것이 좋긴 한데... 자꾸 눈이 가는 묘한 매력이 있다.

직관을 가면 엔갤러 판독기로 유명하다. 모두가 나성범, 박민우, 이종욱, 손시헌 등을 볼 때 엔갤러들의 눈은 우주미남 지석훈을 향해 있다. 해설위원 안경현도 반했다.

넥센 팬들에겐 지석훈은 애증의 대상이다.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선수가 그들의 천적이 되어버렸다.

그는 권희동이 상무에 간 후 괴롭힐 대상이 없어 나성범과 서로 괴롭히고 있다. 서로 때리고 난리이다.

이상하게도 경기 중 실책을 하거나 병살을 치면 우주 누구보다 못 생겨 보이기도 한다.

지석훈은 손짓 몸짓이 화려하다. 그로인해 많은 짤들을 생성해낸다. 대표적으로 세일러쿤이 유명하다.

직관가는 야구팬들이여! 지석훈을 주목하라! 눈이 즐거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