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
K-위키
진평은 항우의 책사였다가 유방의 책사가 된 인물이다.
그는 이렇게 항우를 멸망시켰다.
항우의 사신이 오자 진수성찬을 대접한 뒤 자꾸 범증 얘기만 꺼냈다. 이에 항우의 사신이 자기가 범증의 사신이 아니라고 하자 진수성찬을 다 버리고 개밥을 대접했다. 이에 병신 항우새끼는 범증에 대한 찌질한 질투심이 폭팔하여 충의지사 범증을 짤랐다.
그와 동시에 항우는 초고속즉시멸망했다.
항우가 병신임을 증명해보인 인물이 진평이다.
진평은 항우의 책사였다가 유방의 책사가 된 인물이다.
그는 이렇게 항우를 멸망시켰다.
항우의 사신이 오자 진수성찬을 대접한 뒤 자꾸 범증 얘기만 꺼냈다. 이에 항우의 사신이 자기가 범증의 사신이 아니라고 하자 진수성찬을 다 버리고 개밥을 대접했다. 이에 병신 항우새끼는 범증에 대한 찌질한 질투심이 폭팔하여 충의지사 범증을 짤랐다.
그와 동시에 항우는 초고속즉시멸망했다.
항우가 병신임을 증명해보인 인물이 진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