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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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한 辰韓 / Jinhan | |
| 기본 정보 | |
|---|---|
| 대륙 | 아시아 |
| 인종 | 한민족 |
| 추가 정보 | |
| 언어 | 고대 한국어 |
| 한국사의 시대구분 | ||||
|---|---|---|---|---|
|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진 · 주호 · 우산 |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
|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 |
오늘날의 경상도 쪽에 위치했던 집단 혹은 국가.
같은 삼한인 마한, 변한과 마찬가지로 부족 연맹체제의 국가였으며, 총 12개국이 진한에 소속되어 있었다.
이 12개국 중 신라가 발전하여 한국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는 국가가 된다.
이는 고종이 국명 대한제국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작업이였던 것으로 보이며, 유래가 된 삼한도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를 일컫는 것이다.
고려의 반역자인 이성계의 후예 여진족 혹은 몽골 출신 고종이 개소리다 라고 생각.
참고로 좆라국(서라벌)도 이 나라의 일부였다.초반엔 신라국이 제일 국력이 딸렸으나
점차점차 진한을 차지하고 결국엔 신라를 건국하게 되었다
하지만...그래도 가야보다 국력 딸림
변한과 함께 공통점이 있었다. 둘 다 왕이 죽으면 과메기들이 따라서 동반자살 하던 미개한 진풍경이 일어났다.
주요 소국
- 압독국: 경산시지역에 있었는데 파사왕때 신라에게 항복했다가 지마왕때 썰렸다.(파사왕때 충성맹세했다가 신라가 지마왕때 직접 먹은듯?) 그다음 신라왕이던 일성왕때 신라한테 죽창을 날렸으나 2차로 썰리고 좆망했다. 1981년쯤 임당동에 있던 압독국 귀족무덤 도굴한게 뽀록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 이서고국: 청도군지역에 있었다. 297년 신라를 공격했다가 역관광당하고 썰렸다.
- 조문국
- 골벌국: 영천시에 있던 곳으로 금호읍, 화산면, 신녕면일대에 있던 것으로 보인다. 236년 7월에 골벌국 머튽 아음부가 조분왕에게 투항하면서 신라에게 들어갔다. 변한쪽으로 소속이 바뀌기도 했다.
- 감문국: 김천시에 있던 나라. 삼국지의 감로국과 같아서 변한쪽으로도 소속을 옮긴적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 231년 석우로에게 썰려서 띨망. 하지만 띨망이후에도 궁터나 왕릉은 잘 남아서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언급이 된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때 좆본놈들에게 대대적으로 털려서 지금은 흔적도 남아있지 않다. 존재감이 쩔었는지 김천시 곳곳에 이나라와 관련된 썰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
- 음즙벌국: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02년쯤에 실직국과 영토분쟁이 일어나 김수로한테 자문을 구한 적이 있다.[1] 하지만 신라귀족을 죽인 킬러[2]가 이곳으로 튀었는데, 이나라의 왕 타추간(抒鄒干)은 킬러를 인도하라는 신라의 요구를 계속 씹고있었다.(김수로센세 눈치보느라) 결국 빡친 신라에게 썰려서 망했다. 신라>가야임을 드러내는 사건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이나라가 썰린뒤에 압독국과 실직국이 쫄아서 신라한테 붙는다.
- 사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