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짱은 다의어이다.
최고를 의미하는 한국의 칭호 짱
노짱 과거 일진을 의미했다. 짱이 되는걸 짱먹는다고 했다.
장(長)이 강하게 발음되서 짱이 되었다고 한다.
혹자는 헬본 만화를 보고 ㅇㅇ짱이라고 부르는 것에 삘을 받아 만들어진 호칭이라는데 이건 근데 계집들에게 주로 붙혀주는 애칭이라서 설득력은 없다.
김성모 화백은 짱의 시대는 가고 빵의 시대가 왔다고 했지만 아무도 안 쓴다.
일본의 애칭 짱
ちゃん
주로 계집들에게 이름뒤에 붙혀주는 애칭이다.
이건 외래어 표기법으론 '찬'이 된다.
더 친해지면 찡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번역은 야 나 아로 번역된다 제일 나은건 ~이 인듯하다
양은 안된다 여자한테만 하는거고 존칭어다
'짜증'의 줄임말 짱
아직 디씨가 고머시대일 부렵, 아재들은 인터넷에서 젊음을 잉여력으로 불태우던 시절 짱난다라고들 썻다. 아짱나.
만화 짱
주인공이 인천에서 무쌍찍는 만화.
ㄴ무쌍이라니....주인공인 현상태 이 놈 졸라게 깨지고 다닌다. 좀 약한 네임드나 잡몹한텐 실력으로 이기지만 그외의 강자들한텐 신명나게 얻어터지고 리타이어 한다. 이기더라도 운빨 아님 말빨로 이김. 만화책을 반복해서 보다보면 현상태 이 놈의 진면목은 싸움실력 보단 말빨임을 알 수 있다. 2부 들어가면 그야말로 허울좋은 껍데기에 불과함. 주위에선 인천 최강이니 뭐니 떠받들지만 결국은 1부때와 마찬가지로 처참하게 얻어터지고 기술 시험 샌드백이나 되는 처지다. 하지만 역시 주인공 특유의 말빨로 유야무야 넘기게 된다
본격 찌질한 소인배 주인공 보다 조연들이 더 매력적인 만화. 팬까페들이 한창 활동할 때 인기순위 보면 죄다 조연들이 베스트를 차지한다
주인공이 고2때는 삐삐쓰더니 고3때는 스마트폰을 쓰는것을 보아 경찰이 된 결말 부분 시기에서는 반중력 워프엔진이 구현되어서 시간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ㄴ스마트폰은 안썼을걸?
가끔 대머리에 눈썹 민 놈한테 꼬리치는 보추놈이라던가 조폭이랑 싸우다가 뒈지는 부자 등도 나온다.
퀼리티가 역행하는 희안한 만화이다. 나중가면 캐릭터 얼굴에 종양을 달고 나온다.
ㄴ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반전으로 회계한줄 알았던 새끼들이 통수치고 나온다.
인천연합 상대하고 합류하는 것까지는 재미있지만 나머지는 똥망이다.
ㄴ똥망까지는 아닌듯하다. 1부 까지는 다들 재밌다는 평이 많았다. 문제는 2부 들어와서 서서히 망해갔지만....사실 2부도 초반까지는 괜찮았지만 그 이후론 영....이것도 작가가 원하는 시점에 마무리를 못하게 한 회사 탓이 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