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K-위키
옛@Shs3727 (토론)님의 2016년 5월 28일 (토) 10:55 판

공천 찾아 이 당 저 당 옮겨다니는 정계의 무법자들.

그들에게 있어 정치판이라는건 그저 의원직이라는 먹잇감이 자생하는 생식지일 뿐이다.

소위 중도라는 것들의 대부분은 이 범주에 속한다.

사실 헬반도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를 피하기 위해 철따라 이곳저곳 갔다오는 닭을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