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K-위키
여전히 답이 없다.
따봉충이다.
이렇게 윗글처럼 욕만 먹던 최주환이 2015년 10월 10일 넥센과의 준PO 1차전에서 끝내기 어시스트를 시전하였다.
언빌리'버블'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기 직전 대타로 나선 최주환은 2루타를 치고 나가 손하트를 취하며 따봉이 아닌 하트충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사실 이 전타석에서 병신같이 못치길래
317갤러석에서
"역시 피카츄는 체력이 없어 존나 빨리 뒤지는 쓰레기 포켓
몬"
이라고 욕하였으나
바로 라이츄로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