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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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재규어라이저 (토론)님의 2015년 7월 23일 (목) 15:58 판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주인공

노진구와 비슷하게 소원으로 사고를 치지만 사고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인식해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질질짜는 노진구보다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