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수 중 북방을 관장하고 중력의 힘을 다루는 전설의 동물.
상징색은 노랑색이며 어느정도 생김새가 정립된 다른 사성수에 비해 생김새가 확실히 알려져 있진 않지만 대부분 부엉이의 몸에 버섯이 달려있는 형상으로 묘사된다.
각각의 인기가 대단한 다른 사성수와 달리 현무는 인기도 별로없고 정치에서도 취급이 안습했지만 쥐이라는 현무일족의 후계자 덕택에 오유같은 찌질이들에겐 꽤나 알려져있다.
그리고 오유인들이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또한 이 이름을 딴 미사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