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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말로 시작해야할지 참 난감한 사태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희대의 미친짓
대한민국 보수의 안락사
닥터 스트레인지도 예상하지 못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단 하나의 수
개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이 뜬끔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돈과 시간을 엄청나게 말아먹었으며, 실로 아무런 이득도 없었다.
사건 이후 윤석열은 대책없이 하야 안하고 버티다가 결국 탄핵먹고 찢렌예거가 기어코 머통령이 된다. 헬조선 삼고빔
2026년 1월 13일 해당 사건의 재판에서 윤석열은 사형 구형을 받았다.
2026년 1월 21일 한덕수의 재판 과정에서 1심 재판부가 12.3을 내란으로 판결했다.
옹호하는 병신들에 대한 반박
아니나다를까 이 개좆같은 사건을 계속 옹호하는 새끼들이 한둘도 아니고 노무나도 많다. 주요 레퍼토리와 반박은 다음과 같다.
- 계엄없었으면 야당의 패악질을 몰랐을 것이다⬅️왜 이런 말을 굳이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대체 왜 덜한 계엄도 아니고 '비상'계엄까지 해야하냐? 계엄은 애초에 국민호소 따위를 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등신들아
- 야당에 경고를 하려고 한 것이다⬅️정말로 '경고'를 할 거였으면 최소한 '계속 야당의 폭거가 이어지면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도 있다' 수준으로 끝났어야지. 그리고 이딴 얘기 씨부리는 새끼들중에 군경 동원해서 입구 처막은 건은 전혀 언급 안한다. 이 '경고'로 야당은 온순해지기는 개뿔 오히려 그 어느때보다도 미쳐 날뛰게됐고 이는 제정신이라면 누구든지 계엄전에 미리 알 수 있다.
- 부정선거 진상을 파악하려했다⬅️그래서 대체 뭘 얻었는데?
- 아무도 안 죽었다⬅️애초에 아무도 안 죽는게 최소한의 기본이다. 7개월 가량의 정치혼란과 날린 막대한 돈들 등등은 어쩔건데 씨발아
- 윤석열 지지하는 사람이 늘었다⬅️계엄은 그딴 용도로 쓰라고 있는게 아니고, 이는 통계상으로 입증된 것도 없으며 21대 대선은 그냥 망했다.
대깨윤들이 애써 무시하는, 계엄이 없었으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됐을 일들
- 윤석열 탄핵, 깜빵행, 사형 구형 등등 없이 그냥 임기 다 채워서 비교적 평화롭게 살 수 있었음
- 이재명은 수사 계속돼서 2025년쯤에는 정치인생 끝장날 수 있었음
- 대깨윤들이 그토록 극혐하는 극우몰이도 덜 당했을 것
- 김민석 등 계엄계획 주장한 사람들 끝까지 음모론자로 역으로 몰 수 있었음
이 모든 사실에 대해 대깨윤들은 이게 다 물건너간건 다 이재명, 이준석, 한동훈 등등 때문이라고 지랄하며 계엄없었으면 ㄹ혜 꼴 났을거라지만, 팩트는 ㄹ혜는 적어도 내란죄 혐의에 사형구형은 안 당했으며, 이 경우에 여측 여론전도 더 수월했을 거고, 이재명 끝장낼만큼 시간 끌 기회가 분명히 더 있었을 것이라는 거다. 물론 대깨윤들에게 윤석열은 반인반신 혹은 그 이상으로 숭배받는지 오래이므로 설득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