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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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컵라면 전용 화폐
세계에서 제일 쓸모없는 동전. 이 동전을 안없애는 한국은행은 헬조센의 진수를 보여준다.
ㄴ 이거보다 십원짜리가 더 쓸모없지않나
ㄴ 십원짜리는 쓰기라도 하지 오십원은... 안습
ㄴ 십원짜리보다 작다 미친
ㄴ 십원짜리는 녹여서 구리괴/알미늄괴로 맹글수나 있...
당신 누구야? 읍읍!! |
어쨌든 일상생활에서는 10원이 50원보다 많이 쓰이고, 50원은 쓰레기통에나 굴러다니는 수준이다. 길거리에 10원이 떨어지면 줍기라도 하지만, 50원이 떨어지면 개나 준다 카더라.
쓰레기통을 10번 정도 갖다온 50원의 특성상, 깨끗한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