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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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
경례구호가 백골이다 논산에서 온애들은 조금 당황하더라
전생에 죄를 지은 자들이 가는 곳. 철라디 보스토크에 소재한 교도소이다.
겨울에 오지게 춥다.
10월이면 0도 돌파하고 1월이면 영하 25도는 우습게 돌파한다. 철원은 여름,겨울,빙하기 3가지 계절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빙하기 시즌에는 기가막힌 신세계가 연출되곤 한다. 온도계 빨간점이 얼어붙어 깨진다든지...
" 000 상병님? 온도계가 깨져서 몇도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여름은 안 더울것 같은데 똑같이 덥다. 오히려 햇빛 짱짱해서 더 덥게 느껴지는듯.
ㄴ 철원이 분지라 그렇다.
중부전선의 최강 전투(머리도 제일 짧은) 부대. 메이커 사단이라 그런지 전통과 군기가 엄청 세다.
전투사단이라 전투예비사단들에 비해 훈련도 적고 더 간지도 난다.
ㄴ 23연머 3머머는 훈련 존나 많다
ㄴ 옛날 얘기지. 요샌 아니다. 다 비슷함
18보병연대
3사단의 시초. 3사단의 창설이 바로 이 18연대에서 비롯됐다. 그래서 '진짜' 백골이라고 18연대를 '진백골' 이라고 부른다. 굵직굵직한 전적들, 전통과 명예가 깊은 연대라 그런지 군기와 기강이 유별나게 세다.
여긴 허구헌날 이 '진백골'에 세뇌 당해서 그런건지, 18연대는 특유의 '진백골이라 무조건 사단내에서 제일 뛰어나야 한다!' 이런 기류가 있다.
물론 그덕에 따라오는건 엄청난 군기와 훈련, 개 빡센 체력단련일 뿐이지만 매일 10km 구보 같은 무지막심한 체력단련을 경험 할 수 있다.
대대별 시설 차가 극심하다. 어떤 대대는 대학교 기숙사 마냥 군대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지만 어떤 대대는 같은 연대 맞나 싶을정도로 헬이다.
22보병연대
무난하나, 이건 18연대와 비교해서 그런거지 전체 사단이랑 비교하면 여기도 빡세긴 매한가지. 여기도 굵직굵직한 전적들이 많다.
3사단 내에서 가장 무난하고 소리 없는 연대라 들리는 말이 제일 없다
뭐 그냥저냥 빡센 부대인듯
23보병연대
23연대가 한국전쟁 당시 국군 최초로 38선을 돌파하였고 이날이 1950년 10월 1일이다. 이를 기념하여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이 된다.
국군의 날 창설 기원 연대. 동시에 젖과 꿀이 흐르는 파라다이스 부대 or 훈련 조오오오오오오오옺나 많은 개씹 헬 부대라는 아수라 백작같은 부대다. 물론 진실은 저 너머에..
누구는 신병 휴가 100일 프로젝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휴가를 퍼준다 하고 누구는 모조리 훈련 짬을 맞아 훈련이란 훈련은 다 뛴다 하고, 하여간 소문이 완전 반대다
북괴군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단.
그 까닭은 도발하는 북괴군을 완전히 묵살내버린 굵직한 전적들이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다른 사단들과 달리 유일하게 DMZ 작전서 실패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래서 북한이 다른 쪽으론 도발해도 3사단 쪽은 쳐다도 안본단다.
18연대 GOP 섹터가 3군 지역중 가장 험하다. 전 군이 아니라'3군 지역'이다.
ㄴ ㅇㄱㄹㅇ 계단 네발로탐 ㅅㄱ;;
성공적인 철수 작전 중 하나인 포항 철수 작전을 시행한 부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