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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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esk社에서 개발하고 판매하는 CAD 소프트웨어.
특히 기계, 토목, 건축 3대장에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역할을 한다.
3D에는 다소 수줍어해 힘을 못쓰지만 같은 회사의 3Ds Max라는 프로그램이 보완한다.
2D 백터 디자인툴에 있어서는 강세. 위에 설명된 3대 시장에서는 독점수준.
공돌이가 사무실로 가기위한 방법 중 하나다. 과제하기 싫다.
AutoCAD 제품 분류
2015년 06월 현재 판매중인 소프트웨어
기능
CAD 소프트웨어이니 기본적으로 도형을 표현해내는 기능이 있다.
오토캐드에서의 도형은 특정한 규칙을 통해 객체단위로 도면에 저장되며, 각각의 객체는 오토캐드에서 지원하는 API에 대응한다.
AutoCAD에서 지원하는 확장 API
- ObjectARX/DBX
- .Net 등
위와 같은 확장 API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유저가 새로운 기능을 작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1]
실제로 수많은 기계/토목/건축쟁이들은 AutoCAD를 설치함과 동시에 확장 API를 이용한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도 한다.[2]
또한 AutoCAD의 제품군별로 각 분야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지는...
LT버전에선 확장 API의 사용이 대부분 제한된다.
2011버전부터 다시 지원된 MacOS용 오토캐드 역시 많은 기능과 API사용이 제한된다.
문제점
수많은 기능이 있는만큼 수많은 문제점도 있는것이 바로 오토캐드이다.
- 구매
- - 오토데스크의 정책 상 소프트웨어의 중고거래는 인정하지 않는다.
- - 소프트웨어 구입은 딜러를 통해서 구입 가능하며 현재 출시된 최신버전의 오토캐드만 구입이 가능하다.
- 즉 2015년 6월 현재 AutoCAD 2016만 구매가능하며, 하위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서브스크립션을 가입해야만 한다.
강매잖아 이거...
- 즉 2015년 6월 현재 AutoCAD 2016만 구매가능하며, 하위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서브스크립션을 가입해야만 한다.
- - 2016년 1월 31일 이후로는 Design & Creation Suite를 제외한 모든 Autodesk제품을 서브스크립션으로만 판매할 예정이다. Autodesk 원문
- 설치
- - 설치 DVD로 설치가 불가능한 버전이 있다.[3]
- - 근래부터 추가된 AutoCAD 360 Cloud는 설치옵션에서 아무리 꺼도 알아서 잘 설치된다.
강매2탄;
- 실행
- - 2008 이후부터는 버전이 올라갈수록 수식계산등의 기본적인 연산기능 자체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 - 2009~2011에서는 툴바의 레이어/색상 등의 라디오버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있다.
- - 2012부터 추가된 자동완성기능때문인지 빠르게 작업할 경우 입력하지 않아도 명령이 랜덤하게 실행되는 버그가 있다.
- - 2014에서는 Autodesk Cloud를 제어판에서 지울경우 VBA 함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 - 2015에서는 지원되는 함수 자체에 일부 문제가 있다.
갈수록 가관이구만
- 기술지원
- - 오토데스크 본사로 직접 연결할 수 없다. 항상 딜러측의 기술지원팀을 통해서 연락되어야 한다.[4]
- -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기술지원을 거부한다.
위와같은 문제를 당했어도 오토캐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건 오토캐드뿐이라[5]
미우나 고우나 쓰고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외부 링크
- ↑ 대부분의 수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다. 예를들어 원을 그리면 중심선이 자동으로 작성할 수도 있고, 작성한 모든 도면을 한번에 출력할 수도 있으며, 캐드에서 작성된 데이터를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로 보낼수도 있다.
- ↑ Dream, iDwgTools 등 공개되는 써드파티뿐만 아니라 CADMAS와 같은 상용프로그램도 있다.
- ↑ 2012버전을 DVD로 설치하면 아무리 설치해도 마지막에 에러가 발생해서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온다.
- ↑ 본사에 직접 문의메일을 보냈더니 subscription에 가입하고 딜러에게 문의하면 답변해준다고 카더라
- ↑ 대안CAD도 대안CAD일 뿐이며, 오토캐드에서 사용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가져갈 수 있는건 다른 버전의 오토캐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