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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꼴데우승 (토론)님의 2016년 9월 14일 (수) 01:50 판

Batting Average Balls in Play

"땅볼을 유도했는데 안타가 되는 것은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박찬호 -

야구의 신.

안타냐 아웃이냐를 결정하는 하느님이다.

바빕신의 수호자

  • 김현수 - 현무타의 창시자. 그는 스스로 마이너행을 거부하고 현무타라는 기법을 창시해 메이저에서 살아남고 있다.
  • 이대형 - 대충 치고 달려나가면 발이 존나 빨라서 살아남음
  • 김문호 - 타구를 깎아쳐서 묘한 타구를 만들어낸다. 한때 이 기법으로 4할을 쳤으나 바빕신이 여름에 잠시 떠나서 3할 2푼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