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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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은 가려지고... 모든 오픈월드의 선구자, 지도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칭, 하칭 세계 최초의 현대적 3D 오픈월드 게임. 진짜 이게 오래전 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잘 만들었다. 스토리도 잘 짜여있고 차 디자인도 잘 되어있다. (이건 솔직히 모든 GTA유저들이 공감 할것이다.)
배경은 현실의 뉴욕시티를 바탕으로한 리버티시티다. 잠깐 참고해둘게 있는데 gta3의 3D세계관과 GTA 4의 HD세계관에 나오는 리버티시티는 전혀 연관성이 없으며 아예 다른 세계관이다.
스토리는 강도커플이 리버티시티의 은행을 털다가 여자의 배신으로 남자가 경찰에 잡히고 이후 감옥으로 이송되다가 습격으로 인해 다시 자유의몸이 된다. 이남자가 바로 gta3의 주인공 클로드.
주인공 클로드는 게임내에서 대사한마디도 없다. 그저 이벤트씬에서 일방적으로 상대방이 말을 이어가고,주인공은 고개만 끄덕이는정도로 제스쳐가 고작이다.
물론 gta 산안드레스에서도 다시 카메오로 나오지만 여전히 대사한마디도 없다. 시골 오프로드 레이싱미션에 출현하는데 CJ가 이기면 클로드에게 혀짤린뱀이라 욕하는걸 볼수있다.
Gta3의 리버티시티는 3개의섬으로 나뉘는데 미션을 깨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섬으로 갈수있는 통로의 잠금이 풀린다. 그전에는 공사니,폭풍 때문이니 여러 이유를 들먹이면서 다른 지역의 이동을 금지한다.
물롬 꼼수로 다른지역을 지나갈수있다.
gta3는 2011년쯤에 모바일로 재출시 되었으며 당장 인터넷에 gta3 다운 이라고 간단하게 적으면 수많은 복돌이를 양성하는 광경을 목격할수있다.
마지막으로.
1.gta3가 발먀될때 하필 911사태가 일어나면서 여러부분을 삭제,수정해야했다. 예로 공항에 비행기가 한대있을텐데, 그것은 날리기가 힘들다. 하지만 발매되기전엔 날개가 더 컷으며,이를 이용한 미션도 있었다.미션 내용은 도도를 도날드러브의 빌딩에 박는것.누가봐도 911과 흡사하다.
2.이제와서 이게임을 하려고 들지는말자. 미션도 어렵고,그래픽도 별로고(요즘기준)더더욱 gta3이후 gta시리즈를 즐긴 사럼이라면 하는걸 비추한다.
3.모바일치고는 패치도 많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