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metry Dash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잘하는 새끼와 못하는 새끼가 나뉘는 암게임.
버스에서 친구가 데이터 나가는 겜 한다고 빼애액 할때 멀미걸리며 할 수있는 게임.
공식레벨과 유저가만든레벨을 즐길수있다. 공식레벨이 유저레벨보단 쉽지만 그렇다고 쉬운 게임이 절대 아니다.
어느 외국 커뮤니티에서도 가장어려운게임상을 받았다.
레벨난이도는 오토<이지<노말<하드<하더<인세인<데몬으로 나뉜다.
레벨에따라 캐릭터 표정이 개빡쳐하는걸 볼수있는데 실제로 하다보면 자신의 얼굴이 그렇게 변해가는걸 알수있다.
실제로도 못생겼는데 못생긴 얼굴을 하자니 보는사람도 하는사람도 보기 안좋으니 하지말자.
재미는 씹꿀잼이긴하다.
80~99%쯤에 죽으면 욕이 절로 튀어나온다. 고혈압환자는 이 게임을 멀리하자.
그리고 초보자들은 이 게임하면서 연습모드를 잘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발 연습모드좀 해라 시발, 꼭 쓸데없이 연습안하다가 존나 어렵다면서 접지
스테이지
적기 존나 귀찮다 누가 좀 해줘라
Stereo Madness
지오메트리 대시의 시작을 알리는 스테이지. 초보자는 여기서도 100번정도는 가볍게 죽는게 정상이니 몇판만에 못꺤다고 폰 던지고 접지말자. 잘하는 사람도 처음할떈 많이 죽었다.
Back On Track
첫번쨰 스테이지와 함께 최하위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역시 이 스테이지도 몇번 이상 죽는게 정상이니까 제발 근성있게 좀 하자
여담으로 BGM이 모든 스테이지 중 가장 듣기 좋다. 관심있는 사람은 유튜브가서 듣거나 다운받아라
Polargeist
공중에 떠 있는 발판이 등장하는 스테이지, 사실상 이 스테이지부터 지오메트리를 시작한다는게 맞다, 왜냐면 못하는 새끼들은 여기서 존나 많이 죽으니깐.
Dry Out
좇같은 중력 반전이 등장하는 스테이지. 이 스테이지를 기점으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초보자들은 화면반전에 익숙해질떄까지 연습모드로 많이 죽으면서 연습하자.
Base After Base
전 스테이지가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쉬어보이는 맵. 근데 그렇다고 쉽다는거 아니니까 연습하자.
Can't Let Go
슬슬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때, 여러번 말하지만 연습하면서 꺠자. 이 게임은 연습이 답이다.
Jumper
BGM이 Back On Track만큼 좋다. 관심있는 놈은 뉴그라운드 가서 waterflame치고 다운받자.
Can't Let Go를 클리어 했다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는 스테이지, 딱히 어려운 구간도 없으니 여유롭게 플레이 하는걸 권장.
Time Machine
지오메트리 대시의 난이도를 또 급상승 시켜준 맵,
좌우반전과 중력반전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여기까지 왔다해도 초반부터 좇나게 죽는 너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초반을 넘겨도 중반에서 또 죽는 너를 볼 수 있으니, 연습모드로 자주 죽는부분을 몇십번씩 반복하면서 넘어보자.
Cycle
이 스테이지는 새로 등장하는 요소인 톱니바귀가 등장한다. 몇번 죽으다 보면 적응하는건 빠르니 걱정할 필욘 없고,
맵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부분은 초반, 초반에 3단가시만 어떻게든 넘어가주면 중~후반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xStep
여기서 추가된 요소들은 파란색 원과 게이트, 이 것들은 중력을 반전시켜주신다.
롭톱이 엿같은 훼이크를 많이 넣은 스테이지다. 훼이크가 꽤 많아서 몇십번 죽는건 일상다반사. 게다가 중반 로켓구간은 상당히 어려운 구간이라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왜냐면 다음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로켓구간이 훨씬 어려우니까 여기서 충분히 연습하라는거다.
그리고 BGM도 별로다.
Clutterfunk
이 스테이지는 소형화 포탈이 최초로 등장하는데 이건 뭐 금방 익숙해지니 별건 없고,
로켓과 중력반전 톱니바퀴 소형화등등 여러가지 요소와 장애물들이 아주 환장할 정도로 어렵게 나오는 맵이라, 이게 막 추가됬었을떄는 가장 어려웠던 맵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뭐 아주 약간의 팁을 주자면 후반 95%대에서 점프하면 쌍욕과함께 폰을 던지는 너를 볼 수있으니 점프하지말자.
Theory of Everything
보라색 발판과 UFO가 추가된 스테이지. 보라색 발판은 일반 점프보다 낮은 점프력을 제공하니 주의.
Clutterfunk를 깼다면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 만약 이게 어렵다면 Clutterfunk를 몇번 더 해보는걸 권장한다.
여담으로 비밀길이 하나 있는데 신경쓸 필요가 없다 어차피 후반에 나오는데 그때쯤이면 여유롭게 꺨 수있으니 무시하자.
만약 정말 궁금하다면 연습모드켜서 해라.
Electroman Adventures
빛을 컨셉으로한 스테이지. 처음 이게 나왔을때 Harder로 표기 되어있었으나. 정작 해보면 Insane과 맞먹을 정도로 어려웠는데 롭톱이 나중에 수정해서 Insane으로 변경
딱히 뭐가 추가된 요소나 장애물은 없지만 구간들이 상당히 어려우니 충분한 연습을하면서 차근차근 꺠도록 하자.
Clubstep
지오메트리 대시의 첫 공식 데몬맵
다른 맵들과 달리 데몬맵은 잠겨있는데 해금하려면 코인이 필요하다. 이 맵은 10개 필요
이 맵이 출시됬을 당시 기준으론 가장 어려웠던 맵이었지만 지금은 유저가만든 미친수준의 난이도와 공식맵이 등장해서 지금은 하위권의 데몬난이도로 평가된다.
여태까지 나왔던 스테이지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많은 연습과 근성이 필요하다.
모든 부분에서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바로 죽다보니 80~98%사이에서 죽으면 해탈을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된다.
Electrodynamix
감속과 가속이 추가된 스테이지
지오메트리 대시의 난이도를 또 대폭 상승시켜준 요소가 나타난 스테이지라서 그런지 공식 Insanne맵중 가장 어렵다.
최대 3단가속까지 가속할 수 있는데 이쯤되면 5단가시도 아슬하게 뛰어넘을정도로 빠르게 지나간다. 덕분에 타이밍과 컨트롤하기가 좇나 어렵다.
대신 코인 난이도는 꽤 쉬운편이니 코인을 먹으면서 진행하는 연습을 권장한다.
Hexagon Force
2인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
지오메트리 대시의 난이도를 또 급상승 시켜준 고마운 맵.
이외에도 각진 경사면이 추가됬는데 이것도 참 좇같은 요소다. 가속과 2인 모드랑 함께 있으면 혈압이 절로 상승한다.
사소한 팁으로 후반 소형화 로켓 2인 모드는 로켓 두개 보지말고 하나만 보고가도 별 지장이 없다. 사실 그게 더 훨씬 쉽다.
Blast Processing
웨이브라는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
꽤 오랜만에 등장하는 Harder이며 노래도 괜찮아서 여유롭게 플레이 가능하니 전 스테이지에서 터진 멘탈을 이 맵에서 치유하도록 하자.
Theory of Everything 2
지오메트리 대시의 2번쨰 공식 데몬맵 (해금하려면 코인 20개 필요)
역시 데몬이라서 존나 어렵다.
이 맵부터 투명 톱니바퀴가 등장하는데, 이건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80%대에선 중력반전된 로켓으로 좁고 각진 길을 통과해야한다. 정말 좇같이 어렵다.
여담으로 팬들이 Clupstep과 Theory of Everything 2의 난이도를 비교하면서 싸우기도 하는데 싸우는 시간이 아깝다.
Geometrical Dominator
로봇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 지오메트리 대시의 공식 OST가 사용된 스테이지
온갖 훼이크로 떡칠된 맵으로서, 난이도는 Harder지만 체감상 Insane급이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추가된터라 여러모로 유저들을 엿먹이게 하는 맵.
Deadlocked
지오메트리 대시의 맵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스테이지
롭톱이 약을 거하게 빨았는지 초반부터 3단 가속웨이브가 유저를 환영하며, 중반엔 로켓과 순간이동 포탈, 소형화 포탈이 한꺼번에 등장해서 유저들을 엿맥인다.
그리고 그 구간을 통과해도 좇같은 2인 모드가 웨이브모드, 가속과 함께 나와서, 정말 시발소리가 절로 나오는 구간이 등장한다.
하지만 거길 통과해도 다음 구간도 외우지 않곤 절대 통과 못하는 구간이다. 여러모로 데몬다운 맵이라서 정말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