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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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빌려주는 대가로 신자유주의를 강요한다. 그러나 이런 IMF조차도 낙수효과를 경제적으로 사용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평했다.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헬조센식 논리에 의하면 경알못이 분명하다.
IMF로 인해 대한민국이 헬조선이 되어버렸다..
IMF의 신세를 진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에효ㅉㅉ
IMF의 신세를 질 자격조차 없는 나라도 있다.
근데 이놈들이 나쁜 놈들은 아니다. 그냥 두면 망할 위기인 국가에 돈 빌려주고 개혁을 강제로 하게 만든다고 보면 된다.
다만 추구하는 이론이 다르거나 민좆주의가 심한 나라들은 싫어한다.
소위 IMF 사태의 원인
- 정부가 주장하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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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과소비 때문에 IMF가 터졌다고 한다.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려는 헛소리다. 과소비를 하면 경제 활성화가 되지 왜 외환 위기가 터지냐. 과소비가 애미 팔아먹을 정도로 심하면 모를까 당시 다른 국가랑 비교해보면 한국은 평균보다 조금 높았다.
정부 말로는 한국인이 외제 수입, 해외 여행을 존나 해서 외화가 고갈됐다는 개소릴 치고 있다. 응. 니 애비 정태수.
지금은 그때보다도 외국산 소비재 소비량이 엄청나게 늘었으니 이미 망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근데 왜 안 망하냐? 소리 한방이면 아가리 닥치게 할 수 있다.
ㄴ정확히는 7차교육과정 중 초등학교5학년 교과서에서 국민의 과소비를 IMF의 발생원인으로 꼽은 내용이 나온다. 정부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스케일 크게잡지 말아라....
- 실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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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화를 위해 빌렸던 돈을 후대 대통령들이 갚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1979년 국가 채무 240조가 1997년까지 이어져 크게 기여했다. 애초에 갚을 능력도 없었는데 밑도 끝도 없이 빌렸다. 그러게 적당히 처먹지.
혹자는 박정희때 대기업위주의 경제개발때문에 IMF가 터졌다고 헛소리하는데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진 몰라도 직접적으로는 전혀 관계없다. 왜냐하면 전두환 노태우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를 존나게 좁혀놨고 시민 70% 이상이 스스로를 중산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소득의 분배가 잘 되어 있었다. 근데 이 모든걸 땡삼이 븅신새끼가 다 말아쳐먹었다.
2. 대기업들 줄줄이 도산. 이것 때문에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는 헛소리가 나옴. 망하든 말든 놔두면 되는데 지들이랑 친하다고 어차피 망할 회사들 지원했다가 국고가 비어버렸다. 그렇게해서 회사가 살아났으면 모를까 다 망했다. 대기업 몰아주기 식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톡톡히 보여준 사례.
3. 환율 정책 실패. 김영삼 대통령이 욕 먹는 이유 중 하나이다.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임기 끝까지 가져가고 싶어서 시행한 정책인데 패망. 정확히는 환율이 급등하기 시작한 11월에 하필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이 민감한 시기에 환율이 급등해서 지지율에 영향을 줄까 우려한 정부에서 필요 이상으로 과도한 환율방어를 해버린것. 처음엔 미국한테 도와달라고 했으나 구조적으로 병신이라 지원한다해서 한국이 일어설 수 없다 생각해 거부당했다. 금모으기 운동 아니었으면 현재의 그리스처럼 됬을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왜 이게 문제가 되었는지 부연설명을 하자면, 환율방어를 위해 외환보유고의 달러를 죄다 쏟아부어 나중엔 보유한 외화가 달랑 2만 달러밖에 안 남았었다. 당연히 외화가 부족해 제때 외채를 상환하지 못 했고 결국 도와줘요! IMF!!
그리고 환율 정책 실패는 관료나 정치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김영삼 한놈의 똥꼬집으로 인해 벌어진거다. 그놈의 1만불을 지키라고 하고 안 지키면 니도 전두환 노태우처럼 골로 가고 싶냐고 협박질을 하며 지랄 염병하니 밑에선 씨발거리면서 어떻게든 방어하다가 이 사단이 난 것이다. 어휴 이래서 민주팔이새끼들은 지들 모르는 데는 신경 끄게 만들어야한다.
4. 정부의 투자 방향 실패.
정부에선 국내 금융계에게 동남아에 투자하라고 존나 권유하고 떨떠름한 국내 금융계는 그거 나라에서 보증못하면 못해줘. 라고 뻗대자 정말 지들이 보증해버렸다. 그래서 동남아애들이 줄줄이 폭망을 하자 그 여파를 직격으로 맞은거다. 정부 입장에선 한국이 고도성장한 것처럼 동남아애들도 고도성장할 줄 알았나보다. 똥남아는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언제나 거지새끼들이었는데 뭘 봐줄게 있다고 그렇게 투자를 종용했는지 모르겠다.
5. 김대중을 비롯한 당시 야당의 금융개혁법안 방해
[파이낸셜뉴스 2002-12-08 17:10] [fn시론] 大選과 경제
“국가부도 위기 속에서 치러졌던 1997년 대선에 비하면, 이번 대선은 적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선 평화로울 정도다. 그 당시 여당은 경제위기 책임론으로 정신이 없었고 야당은 그러한 경 제가 더 망가지기를 바라듯이 국제신용도 회복을 위해 정부가 그토록 원했던 금융개혁법안을 끝내 국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이러고선 정작 지가 머통령이 되자 태세전환하여 원래 반대했던 금융개혁법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96년에 여대야소 상황이었다는 한걸레 기사를 근거로 김영삼이 금융개혁법 밀려면 밀 수 있었는데 지가 못한거다 라고 짖어대는 오유충들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96년의 일이고, 97년 11월에는 피닉제가 동조의원 이끌고 대거 탈당한 상황이라서 김대중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했다. 물론 김대중은 하겠다고 약속하고선 통수를 쳤고, 정권 바뀌자 반대했던 개혁법안을 다시 써먹는 이중통수의 마술까지 보여줬다.
대한민국의 IMF 사태
놀랍게도 아직도 이것으로 인한 후유증이 남아있습니다. 이 사태가 재발할시 많은 흙수저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본격적인 헬조센시대의 시작
1970년대~1990년대 초반생들은 IMF 이전에는 행복했던 자신의 가정을 기억 할 것이다.
땡삼 정부 최대 병크. 그러나 역사교과서엔 서민의 과소비란 똥을 국가가 치운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하필이면 터지고 곧바로 대선이 이뤄져 IMF와 더불어 2중으로 조땔뻔 했으나,자랑스러운 노예들이 자발적으로 금모으기 운동을 시작해 무난하게 극복했다.
많은 병신들이 금모으기 운동 때문에 IMF 극복한 줄 아냐며 되먹지도 않는 근거 대가며 좆문가 짓 하는데, 금모으기 운동 덕분에 성공한거 맞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당시에 전국민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금모으기 운동으로 225톤이 넘는 양의 금을 모았고, 이게 당시 2.5조 달러의 가치였다고 한다. 와 저 시절에 2.5조 달러면 대체;;;(2.5조가 아니고 2.5억 달러다.) 그리고 당시 정부는 그 외화를 이용해 사이버 코리아21 계획을 발표하여 IT산업 발전과 인프라 투자에 용을 썼다.(이것 덕에 당시 IT종사자들은 모두 군면제됬다 ㅈ부럽 시발) 거기에 남북정상회담까지 열려 경제 발전에 부스터가 걸리니 2000년 12월 초. IMF를 완전히 극복했다고 발표했다. 혹시나 모를 후폭풍에 대비해 IMF대책위원회 비슷한 곳은 2001년 중,하순까지 유지되긴 했으나 극복한 날은 2000년 12월. 당연히 파산 직전인 대기업들에게도 융자 형식으로 지원금을 뿌려주었다. 근데 정작 외환보유고엔 깜빡하고 안 쌓아놨다가 다 끝난 뒤에야 떠올리고 황급히 다시 모았다. 이런 ㅂ..
근데 반전 하나 알려줄까? 이 와중에 삼성/헬지/현대등 재벌그룹들은 받은 금을 몰래 빼돌려 2조원 상당의 금을 착복했다. 정확히는 금을 헐값에 팔아 10%의 부가세를 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포탈했다. 와 이 씨발 소시오패스 새끼들... 뭐 금을 싼 값에 판 것이야 급전이 필요했다는 변명으로 어떻게든 퉁칠수야 있겠는데 저 탈세건은 그야말로 빼도박도 못할 통수. 한마디로 이 사태를 불러온 인간들이 반성은커녕 국민성금 가지고 탈세나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정부도 머리 끝까지 빡 돌아서 관련자들을 모조리 구속시켰는데, 이 와중에 어떤 재벌분께선 "성금으로 받은 금에 왜 세금을 먹이냐"는 참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 할 일침을 날리셨다. 캬 역시 재벌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뭐 어쨌거나 금모으기 운동은 타국에 자랑해도 좋을 만한 역사에 기록될 운동이다. 니들이 폰 들고 갤질하면서 국산 운빨좆망현질 게임을 하고 있는 것도 이 운동으로 번 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이게 아니었으면 지금 쯤 나나 너네는 방금 막 오픈한 바람의나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큐플레이, 그랜드체이스 같은 ㅈ고전 게임이나 하고 있었겠지.
그런데 이렇게 나라 경제를 말아쳐먹고 수많은 사람들을 생활고와 자살로 몰아넣고 빈부격차를 심화시킨 정치세력이 사라지기는 커녕
아직까지 기세등등한 나라가 있다던데 그게 바로 헬조선이다.
아몰랑 국가가 힘든건 미개한 국민때문입니드앙
이게 다 샴페인을 터뜨려서 그래요.
국민들이 절약할 노오력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구요!
근데 요즘은 젊은이들이 너무 소비를 하지 않는다고 징징거린다. 나중엔 현 젊은이들이 없는 돈 긁어서 소비를 할 노오력이 부족했다고 징징거릴 듯.
현재의 음울한 인터넷 문화의 시발점이라 봐도 된다. 인터넷 주류인 10~30대는 IMF 경제와 삶을 같이 했다. 인생의 즐거운 기억이 없다는 말로 봐도 된다. 20대 후반부터는 상당수가 IMF 당시 아빠 잘리고 집안 분위기 씹창되던 기억폭력을 겪고 있다.
이당시 학교를 다니던 중 일가족이 단체로 자살해서 어느날 갑자기 교실 책상위에 국화꽃 놓인 사태를 겪은 학생들도 많다. 사회전체가 엄청나게 암울했고 아이들이 단체로 학원을 끊거나 도시락이 급격히 부실해지거나 도시락을 못싸오는 아이들이 엄청나게 늘었고 어린 아이들의 감성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TV만 틀면 부도...부도...부도...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었고 각 학교에서는 뭔 뻘짓인지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운동이라는 헛소리를 하며 아이들에게 물건을 강제로 착출하기 까지 했다.
극복?
교과서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단기간으로 외환위기를 극복한 나라라고 국뽕을 쳐 빨아댔는데 사실 극복한게 아니다. 임시방편만 해둔거다.
IMF에선 노동 유연성 확보하라고만 했을 뿐인데 두 술 더 떠서 아예 비정규직 공화국으로 만들어버린 시점에서 이미 극복은 개소리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일단 빚은 갚았다. 근데 정말로 빚만 갚았다.
김대중 정부는 빚을 갚기위해 수많은 기업들을 외국에 팔아먹었고 지방의 은행들을 강제로 정리했다. 이 과정에서 지방 경제가 씹창났고 대형 은행들만 살아남았다. 결과적으로 현재 대기업 위주의 헬조선의 기틀이 완성된거다.
한마디로 제대로 돈을 잘 벌어서 갚은게 아니라 차압딱지 붙은 물건들을 이리저리 빼았기고 남은 살림 내다 팔아서 빚을 갚았단 소리이다. 희대의 통수 금모으기 운동은 덤.
또한 해고 규제를 완화시켜서 비정규직이라는걸 만들어냈다. 이거때문에 진신류가 김대중을 극혐한다. 이때 노동자들이 존나게 데모했는데 김대중은 그 노동자들은 무참하게 탄압했다. 이랬던 새끼가 현재 자칭 깨시민새끼들한테 후장까지 빨리고있다.
결론적으로 IMF는 극복한게 아니고 나중으로 미룬거다. 그니까 한방에 훅 하고 가는걸 막는 대신 천천히 뒤지는 길을 택한거다. 근데 교과서에서는 이걸 존나게 포장해서 마치 국민과 김대중 정부가 합심해서 극복했고 김대중의 업적처럼 적어놨는데 개소리고 아직도 극복 못했다.
참고로 1998년 IMF에서 차관을 받는 조건으로 가스, 수도, 철도, 의료 등의 민영화를 약속했었다. 근데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서 IMF는 10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다. 근데 10년 후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유예기간이 끝나가자 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 민영화에 반발했고 IMF는 또 8년이라는 유예기간을 주었다. 그리고 8년이 지난 현재 또다시 민영화 문제로 치고박고 싸운다.
이렇게 말하면 "그럼 당장 뒤지게 생겼는데 당시에는 이런 임시방편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있는데 이런새끼들 보면 열에 아홉은 좆팔육 새끼들이다. 지들 뒤지기 싫다고 후손인 현재 2~30대와 급식충과 미래 후손들에게 똥 처리를 떠넘긴거다. 최소한 청년들이라면 김대중이 IMF 극복했다고 쉴드치지 않길 바란다.
쓰러진 기업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IMF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의 기업들은 이름만 들어도 입이 쩍 벌어지는 머우를 비롯하여 기라성같은 대기업들도 수십개나 쓰러졌고 중소기업은 그야말로 몇천개가 떼몰살 당해버렸다. 특히 대기업보다 더 큰 기업인 초기업 삼대장의 구성원인 현대, 삼성, 대우 중에서 대우가 쓰러져 버린 것은 대한민국 경제의 크나큰 타격이었다.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IMF때 쓰러져 버렸다. 중소기업은 많이 죽었고 대기업은 죽거나 중소기업으로 강등먹었다.
- 철강기업 한보(기업랭킹 14위) - 단숨에 참수당해 버렸다. 사실 외환위기의 스타트를 끊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얘네가 무너지면서 협력사들도 폭삭 망하고 경제가 시궁창되기 시작한 거니까. 김현철 정치생명이 끝난것도 얘네한테 뇌물먹어서. 사실 한보는 노태우때부터 뇌물질이었다. 정확히는 김현철에게 뇌물 먹인 이유가 뒈져가니까 빨리 공적자금 투입해서 살려달라는 거였는데 공적자금으로 메꿔보기엔 워낙 한보가 판을 크게 벌려서 살릴 수가 없었다.
- 라면기업 삼미(기업랭킹 26위) - 흘린 피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죽었다.
- 소주기업 진로 - 역시 피를 많이 흘렸지만 살긴 살았다. 난 소주 싫어하지만 참이슬좀 많이 사먹어주자. 얘들 피 많이 흘렸다.
└진로는 형제끼리 경영권분쟁으로 싸우면서 헤지펀드끌어들였다가 지네가 망한 ㅄ이다. 그 시기에 망해서 그렇지 외환위기 여파로 망한게 아님
- 빵기업 삼립 - IMF전에는 대기업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중소기업으로 강등크리. 안죽은 게 다행이다.
└해태와 마찬가지로 얌전히 빵이나 처팔지 별 ㅄ같은데 다 손대다가 적자가 늘어서 망한 기업. 반면 같은 형제기업인 샤니는 빵집 외길인생으로 묵묵히 나가더니 망한 삼립을 먹어버려 다시 합체했다.
- 백화점 기업 미도파 - 죽은 후 그 자리에는 한약백화점이 생겼다. 죽고나자 치료물약이 드롭되는 신기하고 놀라운 상황...
- 미도파 모기업 대농 - 사실 얘가 죽어서 미도파도 덩달아 죽은 거다.
- 건설기업 한신공영
- 자동차기업 기아자동차(기아그룹) - 얘들도 죽었다. 현대가 인수함.
- 팬티기업 쌍방울 - 국내 넘버원 팬티기업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여기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강등크리. 더 슬픈 것은 산하의 야구단 쌍방울 레이더스가 아예 해체된 것이다.
- 과자기업 해태 - 일부 품목을 롯데나 빙그레에게 넘기고 죽었다. 정확히는 크라운제과 밑으로 들어감.
ㄴ정확히는 과자나 처팔고 있으면 안망할건데 해태전자니 별 미친 사업확장해서 적자가 무지막지했고 외환위기가 와서 숨통이 끊긴거. 내재적요인이 더 큰ㅄ기업이었다. ㄴ덤으로 해태 타이거즈가 성적 좆망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했다.
- 백화점기업 뉴코아
- 여행기업 온누리여행사
- 금융기업 고려증권
- 건설기업 한라그룹
- 금융그룹 동서증권
- 자동차기업 쌍용 - 노동자 급여를 20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지급을 못하고 있다.
- 건설기업 청구
- 의류기업 나산
- 건설기업 극동
- 라면기업 삼양 - 농심한테 1위자리를 뺏기고 우지파동으로 인해 골골대며 어렵게 살았지만 피는 참 많이 흘렸다.
- 우유기업 파스퇴르 -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했다. 는 롯데한테 먹혔다.
- 자동차 그룹 대우(기업랭킹 3위) - 살아있었으면 현대 및 삼성과 동급이었을 기업이다. LG보다 훨씬 덩치가 컸다. 하지만 그 덩치는 거품으로 불린 덩치라서 나중에 실상을 안 사람들이 저딴식으로도 기업경영이 되냐고 궁금해했다. 그 방식이란 대출을 받아 공장을 차리면 그 공장을 담보로 또 대출을 받아 공장을 세우는 식으로 무한 확장을 하는 것이었다. R&D엔 좆도 투자 안하고 덩치불리기에만 투자하니 안 망하는게 이상하다.
- 이름모를 중소기업 수천개 - 싹 멸망해버렸으며 개중에는 회장이 자살한 기업도 수십~수백개다.
- 단국대학교 - 대학의 급이 내려가는 진통을 겪은 끝에 간신히 살았다.
- 큐닉스 컴퓨터
작성자가 다 조사하진 못했지만 여기 언급되지 않은 기업들 중에서도 쓰러진 기업들이 장난아니게 많다.
아마도 동서 고금을 통털어도 이렇게 많은 단체가 한꺼번에 폭망한 전례는 찾기 힘들 것이다.
IMF이전 한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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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 식당 입구에서 문열어주고 인사하는 직원 존재
- 대기업 큰빌딩이나 백화점마다 엘리베이터걸이라고 층수 눌러주는 여자 존재
- 중졸도 막말로 나사만 돌리면 취직해서 진급함
- 은행이율 10%가 평균이라고 생각했음
- 대학나와서 9급 공무원하면 친척들한테 욕먹음
- 대기업 특히 건설사는 신입사원 수백명씩 뽑음
- 자영업자는 사장님 소리들으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대접받고 말그대로 가게를 오토로 돌려도 생활이 충분히 가능한 개꿀같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