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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5

K-위키
옛@Aventador (토론)님의 2016년 2월 8일 (월) 19:55 판

국군의 주력 자주포로 1천문 가량 운용하고 있다

구경은 155mm이며 39구경장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미군이 베트남전때나 쓰던 M109를 개량한 M109A2를 살짝 개조해서 라이센스 생산한 물건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궤도달린 장갑차에 KH179 얹은 물건이다. 그 덕분에 주한미군에선 M109A2K라고 부르기도 한다.

당연히 구식이니 만큼 K-9자주포와 전격 비교하면 덜 떨어진 물건이긴 하다.

주요 바리에이션으로는 곧 설명할 개량형인 K55A1과 K55의 차체를 이용한 K-10같은 탄약보급장갑차 K56이 있으며 그외에도 K77 사격지휘 장갑차나 K66 탄약운반장갑차 등이 있다.

K-55A1

2012년도부 마개조중인 개량형인 물건이다

K-9의 기술인 INS에 GPS까지 끼얹은데다 게이나인급 완전자동 방열까진 아니지만반자동식 방열이 된다

2분에서 11분 걸리는(측각기, 혹은 방향틀이라고 불리는 그거를 이용한)방열시간을 45~75초까지 줄였다

55에서 55A1으로 개량되면서 전자장비가 덕지덕지 달린지라 엔진시동만으로는 배터리가 감당을 못해서 APU라는 보조동력장치가 달렸다

K-9은 엔진시동만으로 전력 꽤 오래감 그리고 유압현수장치가 달려서 K-55시절 앰창

쓰레기 같았던 스페이드를 안박아도 된다 물론 지형병신이면 박긴 해야됨

거기에 이론상 최대사거리가 55시절 로켓추진탄으로 24키로 겨우넘던거 현수장치 개량으로 항력감소고폭탄(HE-BB)사용시 32킬로로 크게 증가하였다

거기에 궤도 고무패드가 쐐기형에서 직사각형 형태로 바뀌었다 이게 존나튼튼해서 고무가 찢어지는게 아니라 부숴지고 바스러지는 느낌이다

55시절 수동으로 풀어야했던 포신잠금장치가 유압식으로 바뀌어서 조종수 방열때 할거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