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Manager 2015

K-위키
옛@Iiini (토론)님의 2016년 2월 25일 (목) 17:18 판

개요

Out of the park baseball 제작사에서 만든 스마트폰용 야구구단 운영 모바일 게임이다.

PC용 게임인 OOTP에 비해서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고 난이도도 많이 낮은 편이나, 답이없는 현질유도만 판치는 현 야구팀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

게임 팁

1.국뽕들이 가장 선호하는 팀인 Los Angeles Dodgers의 운영 난이도가 가장 쉽다. 구제불가 핵폐기물인 이디어랑 크로포드만 팔면 구단 운영비가 넘쳐난다. 이런 선수는 보통 상대팀에서 최저연봉 받는 별 1개짜리 선수랑 트레이드하면 된다.

2.강정호(Jung-ho Kang)는 연봉에 비해 스탯이 월등히 우수한 가성비 갓갓갓 선수이다. 국까가 아니라면 피츠버그와의 트레이드로 데려오자. 아니면 피츠버그 해라 근데 피츠버그는 MLB의 넥센급 거지구단이라 난이도가 높다.

3.나이 30줄 선수한테 함부로 다년계약 지르지 마라. 이 게임은 선수 노화 속도가 실제보다 빠른 것 같다. 조브리스트 4년총액 5600만달러로 데려왔더니 별 4개짜리였던 선수가 1년지나니까 별 2개되어있더라

4.몸값 비쌀 것 같은 선수는 FA 선언 직전에 트레이드시키자. 어떤 팀이 해당 포지션에 약점을 보이고 있을 경우 그 구단이랑 트레이드하면 꽤 잠재력 높은 유망주를 받아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