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K-위키

개요

MP3 코덱 또는 그것을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말한다.

기존의 카세트 테이프나 CD를 이용한 휴대용 음원 재생기(MD플레이어, CDP등) 많이 있었지만, 특정 앨범의 음악만 듣는다면 모를까 여러 음악을 들으려면 예를 들어 CDP라면 해당 CD를 전부 들고다녀야 했고, 휴대용 주제에 불편한데다가, 부피도 오지게 컸기에 부피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없을까 하다가 탄생한 물건이다.

정확한 명칭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Portable Media Player/PMP)이지만, 개발 당시엔 기기 자체의 용량 제한이 꽤 좁았던터라 음원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MP3 확장자로 포맷해서 넣는데 보편적이였고, 이로인해 MP3가 대중화되자 결국 그냥 이름 자체가 MP3 플레이어가 되어버렸다.

또한 PMP는 헬조센에선 동영상 재생, DMB 탑재, 게임에뮬등 MP3 플레이어에서 발전한 다기능 기기를 지칭하기 때문에...

요즘은 호신기능을 추가한 MP5MP7을 많이 쓴다.

역사

태동(90년대 초~00년대 중후반)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MP3의 시초는 현재는 망한 새한그룹에서 나온 엠피맨이다. 의외로 이런 세계적인 기기를 헬조센이 최초로 만들었다! 그러나 특허는 새한이 망하면서 아이리버에 팔고 아이리버는 미국회사에 팜으로써 현재 주인님들의 손에 있다.

이때는 플래시 메모리 용량대비 존나게 씹창렬이었다. 엠피맨의 32메가바이트짜리 MP3 플레이어의 가격은 무려 20만원대 후반이었다, 이 정도면 현재는 적절한 짱개산 DAP나 아이팟 나노를 살수있다.

이 당시에는 헬조센 중소기업들이 세계시장 상위권을 차지했고 아이리버는 플래시메모리 시장 세계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이리버의 리즈시절.

그러나 스티브 잡스아이팟을 만들면서 아이리버의 점유율은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국내시장은 여전히 아이리버가 장악하는 바람에 코원 이외의 중소기업들은 거의 전부 망해버리기에 이른다.(예:모노리스)

결론적으로 애플>>>>>>>>>>>>>>>>>>>>>>>넘사벽>>>>>>>>>>나머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애플은 여기서의 수익에 힘입어 반등하고 현대 스마트폰의 개념을 잡은 아이폰을 출시하기에 이른다.

CDP는 몇몇 아재들이나 군머반입이 되어서 찾는 군인들이 있지만 이건 그런것도 없다.

PMP, 스마트폰의 대등, 금수저들을 타겟으로 변화하다(2010년~현재)

MP3에서 동영상 재생, 게임 에뮬(아이스테이션 등에선 월희 등 미연시를 돌리는게 가능했다), DMB 등 다기능을 지원하는 PMP가 출시되었다. 이때는 그나마 가격이나 음악 재생만을 원하는 사람들에 인해 틈새시장을 지켜나갔으나

그러나 기존의 MP3에서 음질마저 동등하거나 상위호환인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MP3 시장은 완벽하게 몰락하기 시작하였다. 삼성전자, 애플 등은 스마트폰의 입문용 정도로만 갤럭시 플레이어, 아이팟 터치 등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저 둘에 비해서 스마트폰 기술력이 넘사벽으로 떨어졌던 아이리버, 코원은 매년 적자를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아이스테이션, 빌립 등의 업체는 아예 망해버렸다.

그러나 아스털앤컨 등의 이헤덕들을 중심으로 한 고가의 DAP이 나름의 시장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소니워크맨 ZX시리즈, 코원의 플레뉴 시리즈, Fiio의 X시리즈 등으로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공군이나 해군은 반입이 가능하여 여전히 찾는 군인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