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AP
| 쿠거 4X4 MRAP | 나비스타 인터네셔널의 맥스프로 MRA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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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vehicle
지뢰,IED에 대한 방호력을 갖춘 군용 차량을 의미한다.
일명 '내지뢰매복방호차량'으로 남아공에서 빽형들이 정권을 잡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당시에 흑인 게릴라들과의 전투 경험을 토대로 개발했다.
개발 초기에는 남아공에서만 흑형들을 진압할때 쓰였지만 그 이후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새끼들이 날뛰어서 알라의 죽창으로 험비를 때려잡자 미군이 험비를 대신해서 이 차량을 도입하게 되었다.
당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은 흑인 게릴라들이 날뛰던 남아공과 비슷한 게릴라전 환경이랑 비슷해서 그럭저럭 잘 써먹었으며 당시 미군 피해율도 70%에서 10%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성능도 닉값을 해서 IED나 지뢰에 걸맞는 방어력도 보여줬고 험비보다 더 높은 떡장갑과 강화유리를 쓰는 등 승무원 안전에 신경을 썼다. 거기에 일부 모델의 추가 옵션으로 IED의 폭발 신호를 억제해주는 IED 재머도 있다.
처음 도입할때에는 남아공제를 썼지만 전쟁 후반에는 천조국이 직접 생산을 한다. 그것도 돈이 없다면서 예전 좆본 섬숭이들과 나치 독궈놈들 혼낼때 쓴 쇼미더 머니 스킬을 쓰면서..
하지만 똥연비와 너무나 무거운 중량 그리고 높은 차체로 인한 전복 위험과 비싼 가격 등 단점이 아예 없는건 아니였다. 그리고 높은 폭약량 한정으로 무조건 MRAP라고 해서 지뢰에 무적인것도 아니였고 유지 비용도 많이 드는 단점도 있다.
대표적인 MRAP는 오시코시 M-ATV, 나비스타 맥스프로, BAE RG-33, 그리고 MRAP의 원조격인 버펠(Buffel)이 있으며 시가전 전용 경량화 MRAP와 폭발물 처리반을 위해 만들어진 IED해체와 지뢰 해체 버전등의 종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