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th
K-위키
장르
프로그래시브 데스메탈,익스트림 메탈, 초기작들 같은경우 블랙메탈 성향도 가지고 있음
보이지 않는 벽
오페스를 처음듣는 순간 딱 드는 생각이 뭔가 좋은것 같으면서도 지루한데 결정적으로 난해하다 라는생각이들것이다. 그래서 오페스 입문자들이 오페스에 벽을 쉽게 뚫지는 못한다. 더군다너 프록 데스 메탈이기에 각 곡마다 기본이 8분이요 긴곡은 15분가까지 되니 한번듣기조차 어려운것도 진입장벽에 한 이유이다. 그래도 다양한 음악을 들어서 귀가 좀 트이거나 수없이 반복해서 듣다보면 언젠가는 오? 이게 이렇게 좋은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그때야말로 오페스에 앨범들이 왜이렇게 극찬을 받는지 이해 할 수 있을것이다.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앨범은 사람마다 엄청갈리는데 저마다 자신이 입문한 앨범이 엄청나게 다양해서 그렇다. 왜냐하면 어떤 앨범이든간에 쉬운앨범은 없고 초반기와 후반기에 음악적 특성이되게 많이 바뀐다. 보통 초반기에서는 blackwater park를 추천한다.
개씨발역대급 밴드 아니 역대급이란말로도 설명이 부족 진짜 오페스개쩐다 씨발 10년째 들어도 들을때마다 지림
추천 곡
blackwater park에 1,4번트랙과 마지막트랙 my arms your hearse 에 karma,demon of the fall,when정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