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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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만드는 제작사다.
무진장 쩌는 작화로 제 2의 쿄애니라는 별칭을 얻었다. 예를 들어 시로바코같은 경우는 작화진을 다 갈아넣고 그 갈아넣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 애니라고 보면 된다.
스토리 구성 또한 원작이나 시나리오라이터가 병신같이 안 만든경우 대부분 훌륭해서 허구한날 스토리로 죽쑤는 쿄애니와 또 다른 차별화를 보여준다.
특히 트루티어즈[1], 시로바코같은 오리지널 애니는 퀄리티 ㅆㅅㅌㅊ다. 꼭봐라
이글 쓴 작성자가 가장 주목하는 애니제작사 중 하나,
유포테블같이 다작만 손 안대면 갓.갓 갓갓갓갓의 칭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만든 애니목록
엔젤 비트(2010)
꽃이 피는 첫걸음 (2011년)
타리 타리 (2012년 3분기)
잔잔한 내일로부터 (2013년 4분기)
글라스 립 (2014년 3분기)
시로바코 (2014년 4분기)
샤를로트 (2015년 3분기)
순서로 보면 될꺼 같다.
- ↑ 이 쪽은 잔잔한내일 뺨치게 인물관계가 좀 막장스럽긴한데 처음 자체제작하는 애니치고 작화랑 연출력 ㅆㅅㅌㅊ라서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