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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C 소속 래퍼. 랩네임의 유래는 Question Mark(?)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요즘 세대 래퍼들 중에선 드물게 사회비판적인 컨셔스 랩을 하며 고등학생 떄 시를 써서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들어갔기에 가사를 정말 잘 쓴다.
대부분의 가사를 한국어로 쓰고, 영어가사도 약간씩 들어가는 편이지만 한영혼용이 과한 편은 아니며 욕설도 사용하는 편이지만 마구 욕하는 게 아니라 적절한 분위기와 타이밍에 욕설이 나오는 느낌을 준다.
쇼미에만 안나갔을 뿐이지 랩 실력도 꽤 하는 편이며 가사에 따라 목소리톤이나 플로우를 바꾸는 능력이 뛰어나다.
1집에서는 쇼미 나가고 돈자랑하는 래퍼들을 깠지만 지금은 쇼미에 대해서 그렇게 안좋게 보는 시선은 아니라고 한다.
사실 3집 낼때도 쇼미 나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앨범 만드는 게 더 낫다고 해서 앨범을 냈다고 한다. 그 결과 3집 돈숨은 한국 힙합 어워즈 가장 과소평가된 앨범 부문에 수상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트랩도 할 수 있지만 붐뱁의 비중이 높고 쿤디판다, 손 심바와 함께 국힙 네오 붐뱁의 대표주자로 꼽히고 있다. 마침 이 셋 다 같은 보석집 크루원이다.
S.O.S 라고 순시리와 ㄹ혜를 디스하는 노래를 내기도 했고 결국 그의 첫 앨범이자 EP Eyez in the drawer에 수록되었다.
첫 앨범 Eyez in the drawer를 낼 때 300만원을 걸고 펀딩을 했는데 딥플로우가 펀딩금액의 3분의 1인 100만원을 지원해준 일화는 나름 유명하다.
데뷔앨범부터 1집~3집까지 다 괜찮다. 돈자랑과 허세에 질린 국힙충들이라면 이사람 앨범은 꼭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