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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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평가지수
물가대비 GDP를 조사한거라 주로 개도국들이 자위질하면서 자랑하는 지표이다.
전통적으로 대만과 한국이 이 지표에서 엄청난 뻥튀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반면 이 지표에서 저평가가 되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아시아 거대 국가인 중국, 일본 등이다.
머만의 경우 짜장면 때문에 유엔에 탈퇴(사실상 퇴출)이후 물가지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혀서 씹ㅎㅌㅊ 머만이 자위질 하는것
똑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할 때 지역마다 맞춰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질적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질적 차이를 씹은 거라고 보면 된다.
간단히 선진국들의 의료 서비스와 후진국들의 의료 서비스는 실력이 다르지만 PPP에서는 걍 똑같이 계산이 된다.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gdp 이야기는 안하고 ppp로 자위한다면 싸구려나 쓰기 때문에 뻥튀기된 거라고 놀려주면 된다. 물론 의식주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리 큰 차이는 없어서 PPP가 높으면 굶어 뒤지거나 집이 없어서 얼어 죽거나 하는 걱정은 없다.
알기쉽게 한줄설명
GDP가 높을수록 대체로 질이 좋다고 보면 됨.
한계
위에서 이미 다 설명 했지만 ppp뿐만 아니라 gdp 1인당 총 gdp 생산양 또한 경제지표 자체가 한계인 부분이온다
일단 나라가 좇병신인 경우 암시장이 발달되있는데 포함이 안됨
또한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등 거대 국가들은 지하경제(현금 거래)가 전체 GDP의 8%~15% 정도로 발달되있는데 이걸 빼고 나온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게 표준 집게가 달러로 나온다는거다 자국화페로는 증가 했으나 달러로 바꿧는데 원화약세로 통계는 떨어지는 병신 같은 상황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