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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66

K-위키
주의! 이 문서는 남자를 좆나 심각하게 밝히는 치녀 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 안가리고 추하게 들이대거나 변태적인 성벽을 타고난 서큐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여성은 갓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본문에서 다루는 대상은 보물같이 탐스럽고 부드러우며 연약한 지방 육체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남성의 시선과 마음 그리고 낭심을 사로잡습니다.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서큐버스를 모티브로한 SCP이다.

이 SCP는 아주 간단한 옷차림만 해도 욕창이 1시간도 안되서 발생할 정도로 피부가 아주 약하다.

그래서 이개체는 나체상태로 있어야된다.

그런데 이개체는 치녀속성이라 남자가 보면 늑대마냥 성욕이 발생한다.

그래서 이개체는 여성요원이 접근해야된다.

이개체는 여성이보았을땐 아무런 성욕도 일체 발생하지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