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dnesday
웬즈데이(영어: The Wednesday)는 2020년 12월 1일 스팀으로 발매된 일본군 위안부를 바탕으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다.[1]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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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금 횡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자 정의기억연대 전 이사장 윤미향이 이 게임의 검수에 참여했고, 매출액에서 순제작비 빼고 수익의 50%가 정의기억연대에 기부될 것이라는 개발사의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발매 전부터 각종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논란이 일자 개발사 '겜브릿지'는 12월 1일, 공식 사이트에 해명글을 공개했다. 다음은 글의 일부분이다.
‘웬즈데이’ 수익의 50%는 정의기억연대에 기부하지 않습니다. ‘웬즈데이’는 2019년 초반 기획 단계에서부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 게임으로 알려 해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고민했습니다. 당시 이 문제에 대해 가장 잘 알려진 곳은 정의기억연대였습니다. 자문에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며, 게임 제작비 회수 이후 수익금의 50%를 ‘전시 성폭력 예방방지사업’에 기부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현재도 변함없이 ‘웬즈데이’의 제작비는 총 7억 원이며, 손익분기를 넘은 시점부터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문제 해결에 가장 도움이 되고, 투명한 방법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 직접 기부하는 것이 가장 투명하고 확실한 방법이지만, 겜브릿지는 주식회사이며 개인에게 이체할 시 증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개인은 기부 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음으로, 추후 회계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해 대안을 찾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조속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겜브릿지[2]
전시 성폭력 예방방지사업?
...그 '전시 성폭력 재발 방지 사업'이 정의연 주관이었노 ㅋㅋㅋㅋㅋ 거기에 세금 18억 들여서 만들었는데 게임 퀄리티는 20년 전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15,500원씩 처받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깨문 위선자들이 또 해내고 말았다. 그저...
대단하다! K-깨시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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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등판 ㄷㄷㄷㄷㄷㄷ
공익적 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은 수없이 있어왔다. 하지만 그런 게임들은 두가지 테크를 걷는다.
공짜로 뿌려서 널리 홍보를 하던가, 지리는 연출력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머갈통에 쳐박거나.
거기에 얘들이 선택한 플랫폼은 하필이면 스팀이다. 다른 저질 똥겜도 천원 이천원 받는곳에 틈만나면 연쇄 할인마가 후려패는곳인데 이런곳에 15000원짜리를?
차라리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공짜나 천원정도로 내놓았다면 그냥 애국심 어쩌고 해볼라고도 하겠다.
하지만 이런 똥겜을 15000원이나 주고 한다? 스팀이 우스운가?
각주
- ↑ "[점프업G] 겜브릿지 "'웬즈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절규와 맞닿은 게임"", 《데일리e스포츠》, 2020년 12월 1일 작성.
- ↑ 커뮤니티 내 논란 관련 입장문 (2020년 12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