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8
| Microsoft Windows | |||
|---|---|---|---|
| DOS 기반 | 9x 기반 | NT 기반 | 서버 계열 |
| Windows 1.0 | Windows 95 | Windows NT 3.x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
| Windows 2.0 | Windows 98 | Windows NT 4.0 | Windows Server 2000 |
| Windows 3.0 | Windows ME | Windows 2000 | Windows Server 2003 |
| Windows 3.1 | Windows XP | Windows Server 2003 R2 | |
| Windows Vista | Windows Server 2008 | ||
| Windows 7 | Windows Server 2008 R2 | ||
| Windows 8 | Windows Server 2012 | ||
| Windows 8.1 | Windows Server 2012 R2 | ||
| Windows 10 |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 ||
| Windows 11 | Windows Server(Win10 기반) | ||
| Windows 12 |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 ||
|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 |||
|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 |||
|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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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일반인이 절대다수라 편의성 및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을 뿐 보안 및 경제성은 나몰라라한다는 것을 모른 마소의 실책이었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인 8.1에서 시작 버튼만 추가해서 사용자를 모으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이 상황은 차차기작이자 최신작인 10을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을 펼침과 동시에 시작 메뉴까지 복원하면서 역전했다.
추가되었거나 개선된 기능
1. 전작인 7까지는 반쪽짜리였던 UEFI 기능이 이번작부터 정식 지원되면서 부팅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2. 전작까지는 서로 별개였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가 이번작부터 통합되었다.
3. 자체적인 백신 프로그램인 윈도우 디펜더를 강화했다.
4. 심플하고 깔끔한 메트로 UI를 이번작부터 추가했다.
5. 윈도우 로고의 표준이었던 4색(주황, 초록, 파랑, 노랑) 로고에서 단색 로고로 변경되었다.
6. 전작까지는 태블릿의 경우 전용 버전을 따로 출시했으나, 이번작부터 태블릿 기능을 통합하여 따로 출시하는 수고를 덜었다.
7. 윈도우 NT 3.1부터 7까지 닳디 닳을 정도로 사용해온 파일 시스템인 NTFS를 이번작부터 ReFS로 전환시킴과 동시에 서버 버전에 한정하여 지원하지 않게 된다. 가정용 및 기업용은 NTFS 파일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한다. ReFS는 데이터 복구 및 CHKDSK 같은 검사 유틸리티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사전 검사를 하는 등 기능 및 보안 강화에 집중했다. 하지만 호환성 및 편의성을 날려먹은 데다가 이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할 경우, 일반적인 부팅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어 서버 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8. 윈도우 설치 과정 및 복구 과정에만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RE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단점
가볍다는 것도 PC 에서나 그런거지 모바일 통합을 외치면서 모바일 기기 입장에서는 쳐 무거웠다.
거기다가 OS 가격 자체도 안드로이드 같이 싼게 널린 상황에서 비싼편이다.
결론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는 사양상승과 OS 구매비용 상승을 불러 일으켰다.
이것은 결국 제조사의 부담으로 제조단가 상승은 가격경쟁력 악화를 불러왔고 그덕에 별로 인기가 없었다.
펜타블렛을 사용할 경우, 엄연히 PC에서 쓰고 있는데도 되도않는 모바일 터치 인터페이스가 강제로 적용되어서 윈도우에서 인식하지 않는 아트프로그램으로 뭘 그릴 수가 없다.
이거 못끈다. 이렇게 하면 끌 수 있어요 라고 안내하는 사항은 윈도 고객지원이 늘 그렇듯이 거짓말이다.
타블렛 제조사에서 편법을 써서 만드는 새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막는게 다고 윈도우 10이 나오는 시점까지 안 고쳐준다.
윈도우 8 지원중단
2016년 1월 12일 8의 지원은 중단된다.
이유는? 뻔하지 8.1이 있으니까! 그러니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직 8을 쓴다면 날래 8.1로 옮겨 타라.
여담으로 8.1은 18년 1월 9일 종료, 연장지원은 23년 1월 10일까지 종료된다.
에디션
코어
PRO(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
더 있지만 여백이 너무 많아 서술 안 한다.
따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