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4
| 제 2차 세계대전의 대표적인 중형전차 | ||||
|---|---|---|---|---|
| T-34 | M4 셔먼 | 4호 전차 | 치하 | 마틸다 |
소련의 중(中)전차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든 전차이다.
(디스커버리 채널 명언)
처음나왔을 때는 독궈의 주력인 4호 전차를 박살내면서 컬쳐쇼크를 안겨줬다.
나름 경사 장갑과 같은 선진적인 요소도 많았지만 특유의 인명경시로 인해서 생존성이나 탈출은 빡셌다고 한다.
나중엔 티거성님한테 밀려서 머리빨로 버텼다. 나중에 T-34/85와 같은 개량 강화형의 경우는 티거 2를 혼자서 두대를 잡는 활극을 벌이기도 했다.
사실 설계 자체는 좋은 전차 맞는데 급하다보니 존나 대충 만든 적도 있어서 사냥당한 적도 많다...
콜호스에서 뜨락또르나 몰던 러시아 촌놈들이 독일 엘리트새끼들을 족치게 해준 전차계의 죽창이다.
사실 스딸린이 추진해서 농업 말아먹은 집단농장의 메리트중 하나가 뜨락또르로 익숙해진 로스케 촌놈들이 그 실력 그대로 땡끄를 몰수 있게 된것.
총 생산량 : 9만대 이상
쌘것보다도 시벌 독일군이 아무리 탱크를 부셔도 계속 나옴 지옥에서 돌아온줄
독일이 우세했을 때 교전비가 1:9였다는데 전쟁에서 이겼다는 건 니미 얼마나 처만든거야.
스타로 치면 operation cwal과 show me the money를 쓴 정도.
생산량만 보면 미국보다 훨 많다 깝ㄴ
아직 북한에서 후방에 침투한 특수부대 제압하기 위해 아직도 굴린다고 한다.
정은이 보다 나이가 많다 본격 노인학대
하도 존나 활약해서 애칭이 조국이라는 뜻의 로지나였다고 한다.
전투력
티거한테 10:1로 떠도 쳐발린다.하지만 티거 한대 만들 시간이면 얘 100대 만든다.
나치 독일군 미하일 비트만 하사는 전차장이 된 후 자기 전차 한 대로 150대가 넘는 T-34를 부순 군공으로 대위까지 진급했다.
제원
- T-34/57
전장 6.68m
전폭 3m
전고 2.45m
전비중량 25t
탑승인원 4명
(전차장, 탄약수, 조종수, 무전수)
엔진 12기통 4행정 수냉식 디젤엔진 V-2
최고출력 500hp
최고속도 55km/h
항속거리 400km
무장 100구경장 57mm ZiS-4 포 1문
7.62mm DT기관총 2정(2,898발)
- T-34/76
전장 6.68m
전폭 3m
전고 2.45m
전비중량 26.5t
탑승인원 4명
(전차장 겸 포수, 포탄 장전수(포탑 동축기관총 사수), 조종수, 무전수(차체 동축기관총 사수))
엔진 12기통 4행정 수냉식 디젤엔진 V-2
최고출력 500hp
최고속도 55km/h
항속거리 400km
무장 41.5구경장 76.2mm 강선포 F-34 1문(77발)
7.62mm DT기관총 2정(2,898발)
- T-34/85
전장 6.75m
전폭 3m
전고 2.60m
전비중량 30.9t
탑승인원 5명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무전수)
엔진 12기통 4행정 수냉식 디젤엔진 V-2
최고출력 500hp
최고속도 55km/h
항속거리 340km
무장 54구경 85mm 강선포 ZIS-S-53 1문(77발)
7.62mm DT기관총 2정(2,898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