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YTN

K-위키
옛@Greyculse (토론)님의 2020년 10월 6일 (화) 12:41 판 (좌경화)

틀:척결대상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는 재앙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YTN
본사
본사
한국명 와이티엔
영문표기 YTN
형태 보도전문채널
개국일 1995년 3월 1일 (30년 전)(1995-03-01)
본사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상암로)
사장 정찬형
슬로건 진실을 전합니다. 진심을 다합니다.
웹사이트 YTN 공식 홈페이지
YTN
개국 1995년 3월 1일
네트워크 YTN
언어 한국어
방송 지역 인천광역시, 경기도 일원 및 일부 주변 지역
본사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오정동)
디지털 채널 ch.8-1 (가상채널)
케이블 채널 각 지역 케이블 SO에 문의바람.
IPTV 채널 26(Olleh TV)
20(SK브로드밴드)
26(LG U+)
위성 채널 4번 [1] 31번 → 24번(skylife)[2]
웹사이트 YTN 공식 홈페이지
한국 6대 황색언론
YTN JTBC MBN 채널A TV CHOSUN 연합뉴스TV

설명

헬조선 최초의 뉴스 전문 방송사

지진 속보가 좆나 빠르다고 하더라. 다른 방송사에 비하면 꽤 빠른 편이다.

우경화

돌발영상 할때만 해도 정상이었는데 정부가 사장 낙하산으로 보내버리니까 그대로 돌아버렸다.

북한 병사가 JSA로 귀순했을 때는 팩트체크도 안하고 허위 보도를 내보내더니 이국종 교수의 기자회견에서는 멋대로 소설 쓰는 기레기들을 향해 성토하는 발언을 하는 부분을 아예 잘라버렸다.

신임 최남수 사장이 과거 2mb 가카를 찬양하고 ㄹ혜의 세월호 브리핑 당시의 거짓 눈물을 진심이라고 지껄이는 등 보수 정권에 아부했던 화려한 과거가 드러난데다가 제멋대로 노사 합의를 깨고 보직 임명을 마구잡이로 하는 등 추태를 벌이고 있어 현재 그나마 제대로 된 인간들은 파업에 돌입하면서 거의 자유한국당 당영방송 수준으로 전락해 버렸다.

밀양 화재 때 홍발정에게 항의하는 인간을 민주당원이라고 노룩 취재로 써내보내는가 하면 '경축'을 '군축(군비 축소)'라고 전하고, 서울시장 후보의 미세먼지 공약을 안철수 이외에는 다 짤라버리고, 김기식 출국금지, 김경수 압수수색 등을 뇌피셜로 써서 내보내는 등 완전히 맛이 가버리고 덕분에 시청률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거기에 최남수 본인의 성추행 의혹까지 터져나오며 MBC 김장겸, KBS 고대영 이상의 파도 파도 괴담의 형국을 보여주었으나 근데 이사회의 핵심 구성원들이 친박들이어서 사태를 질질 끄는 상황이라 최남수는 대놓고 침대축구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하지만 결국 이를 보다 못한 방통위 구성원들이 하나되어서 YTN에 사장 재신임 투표를 권유하였고 이에 과반수 직원들이 불신임을 행사하며 결국 짤렸다.

좌경화

그러나 문죄앙이 대통령 자리를 찬탈하면서 급 좌회전을 시전했다. 2020년 되어 이제는 대놓고 미래통합당을 까며 더불어민주당문죄앙 정부가 잘한다고 문비어천가까지 부른다.

10월 6일자 뉴스특보에서 어떤 안경잽이 교수는 연평도 공무원 피살사건에서 공무원 아들의 편지를 보고도 끝까지 공무원이 월북한것이다. 아들보고 당신이 잘못 생각했고 정부는 잘하고 있다. 라고 지껄였다. 그야말로 우덜식 당한놈 잘못이라고 헬조선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가증스러운 민주당+대깨문 ㅅㄲ가 아닐수가 없다. 쓰잘데기 없이 말 길게 하는데 무슨 의도인지 뻔히 보이는 가소로운 자가 아닐수 없다. 피해자와 유족들 가슴에 대못 박는다는건 생각치도 못하는 사이코패스들이 분명하다.

최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오보를 내고 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최근 YTN이 낸 오보들을 전부 박제해 버렸다.[3]

YTN 방송노조들의 반응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다음은 YTN 방송노조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4]

'17살 고교생의 죽음', YTN은 무엇이 "다행"이었나?

이제 더 추락할 곳이 있기나 할까?

YTN의 최근 '오보 행진'에 참담함을 넘어 절망감마저 느낀다.

가장 최근은 지난 19일 '더뉴스'의 강진원 앵커가 주인공이다. 17살에 갑자기 생을 마감한 한 고교생의 뉴스를 전하면서 "다행히 (코로나19)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전했다.

맙소사! 다행이라고? 기가 막히기엔 아직 이르다.

YTN은 지난 14일 "마스크를 사려고 줄을 섰던 70대 노인이 버럭 화를 내다가 쓰러져 숨졌다"는 내용을 '단독보도'했다. 몇몇 매체가 기사를 받아 썼다가 함께 망신을 당했다.

지난 2일 돌발영상은 기가 아니라 숨이 막힐 지경이다.

미래통합당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코로나19 관련 대화 가운데 "분노에 차 있으니까"라는 말을 "분명한 찬스니까"라고 왜곡했다. YTN은 "진실과 진심을 전한다"는데 지금 온 동네에서 몰매를 맞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그림이 아니라 뉴스를 한다", "사망선고는 뉴스가 아니라 의사가 내린다"는 미드 '뉴스룸'같은 고급스러움은 기대도 안 한다.

속보는 뉴스의 성질이지 결코 본질이 아니라는 진부한 얘기도 하고 싶지 않다.

"다행"에서는 속내가, "사망"에서는 경박함이 "분명한 찬스"에서는 확증편향이 뻔해 보이는 데도 반성은 전혀 없다.

모른 척하거나, 심지어 소리를 잘 들리게 하는 장비를 사주자는 황당한 대책도 나온다.

이 지경인데도 "군축"을 "경축"이라 우기며 안팎에서 무섭게 짖어대던 '워치독'들은 온 데 간 데 없다.

사측에 묻는다!

이것이 '공정보도'인가? 설마, 이것이 '맥락에 따른 보도'인가?

당기순손실이 난줄도 모른 채 성과급을 뿌리고, 회사 곳간을 털어 주주에게 인심을 쓴다고 하여 당신들의 치부가 가려질 거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10여년 전 타계한 CBS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의 말이다. "매우 부끄럽게도, (세상에는) 읽지 못하거나 (비슷하게 불행하게도) 읽지 않으려는 많은 대중이 있다. 이들은 선동정치가의 열렬한 지지자들이다."

현상의 양면을 외면하는 순간, YTN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사측은 통렬히 반성하라!

 
— 2020. 3. 23. YTN방송노조

노조가 웬일로 저런 말을 다 하냐?

민식이법 발의 관련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했던 데가 여기다. 유튜브에서 'YTN 민식이법'을 한 번 쳐 봐라.

주작질

주의! 이 새끼는 구라를 존나 잘 깝니다.
이 문서는 구라를 아무 거리낌 없이 밥먹듯이 까는 병신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에는 선동충이 다녀갔습니다.
이 문서는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또 지랄을 하면 토론을 열어 팩트폭력을 하십시오.
주의! 잦은 주작이 일어나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관련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계속 수정되며 날아오르고 있는 문서입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주의! 이 문서는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틀:남수꾼

주의! 이 문서는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주의! 이것을 거쳐가는 것은 모두 좆망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좆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미래통합당(現 국민의힘) 막대 봐라. 민좆당은 제대로 표시했으면서 통합당은 30% 넘는데도 20%대에 표시했다 ㅆㅂ

근황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YTN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다. 공영적 소유구조 형태인 YTN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디어 업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7월 5일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현 정부는 언론사 인사나 경영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때문에 언론사 지분을 갖고 있을 이유도 없다"며 YTN 공기업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년 발행된 한국언론연감에 따르면 한전KDN이 21.43%, 한국마사회가 9.52%의 YTN 지분을 갖고 있다. 정부가 해당 공기업 지분을 모두 매각할 경우 30.95%의 지분이 새 주인을 찾아야 한다.[5]

각주

  1. 2010년 5월 1일부터 2012년 7월 15일까지 재송신하였다.
  2. 현재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재송신 중인 지상파 텔레비전 채널들 가운데 유일무이하게 SDTV 채널을 재송신하지 않았다.
  3. "YTN, 숨진 소년에 "코로나 아니라 다행"... 노조 "절망감" 비판", 《조선일보》, 2020년 3월 23일 작성.
  4. "“17세 고교생 죽음, 무엇이 다행이었나” (전문)", 《매일신문》, 2020년 3월 23일 작성.
  5. "[단독] 정부, YTN 공기업 주식 매각한다", 《미디어오늘》, 2020년 7월 5일 작성.